값진 홈쇼핑의 대명사 롯데홈쇼핑, 2018년 10월 브랜드 평판 1위 독주
값진 홈쇼핑의 대명사 롯데홈쇼핑, 2018년 10월 브랜드 평판 1위 독주
  • 임은희 기자
  • 승인 2018.10.0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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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라 쇼’로 대표되는 특화된 테마프로그램 각광받아

값진 홈쇼핑의 대명사 롯데홈쇼핑이 2018년 하반기 독주체제를 굳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일 “대한민국 홈쇼핑 브랜드평판 2018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롯데홈쇼핑이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현대홈쇼핑가, 3위는 CJ오쇼핑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이날 “대한민국 홈쇼핑 시장을 이끌고 있는 홈쇼핑 브랜드인 현대홈쇼핑, GS홈쇼핑, CJ오쇼핑,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에 대해 빅데이터를 이용한 브랜드 평판 분석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홈쇼핑 6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9월 2일부터 10월 3일까지의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17,126,889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홈쇼핑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9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4,248,644개보다 20.20% 증가했다.

이번 홈쇼핑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사회공헌분석으로 나눠 측정했다.

빅3를 제외한 ​2018년 10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순위는 GS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 순이었다.

1위를 차지한 롯데홈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719,663, 미디어지수 1,072,130, 소통지수 529,287, 커뮤니티지수 1,372,441, 사회공헌지수 538,360을 획득해 브랜드평판지수 4,231,881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208,111보다 31.91% 상승했다.

2위, 현대홈쇼핑 브랜드는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542,661보다 52.81% 상승하며 롯데홈쇼핑 브랜드를 맹추격했으나 미디어지수에서 518,804 : 1,372,441로 뒤져 지난달보다 오히려 격차가 커지며 2위에 그쳤다.

롯데홈쇼핑 브랜드의 강점은 ‘테마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진 특화된 미디어 활용 아이템이다. 롯데홈쇼핑은 최고의 상품, 최고의 쇼호스트를 내세운 방송으로, 고객들에게 쇼핑 이상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특히 똑똑한 살림 노하우를 전해주는 ‘최유라쇼’ 등 고정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과의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에 방송되는 쿡&리빙 전문 프로그램 ‘최유라 쇼’는 2009년 처음 소개된 이후 고객들에게 꾸주한 인기를 얻고 있는 롯데홈쇼핑 대표 쿡&리빙 프로그램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TV홈쇼핑 2018년 10월 빅데이터 평판 분석결과, 홈쇼핑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결과 지난 9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4,248,644개보다 20.20% 증가했다”고 밝혔다.

구 소장은 “세부 분석에 따르면 브랜드 소비 4.16% 상승, 브랜드 이슈 0.73% 하락, 브랜드 소통 13.93% 상승, 브랜드 확산 165.74% 상승, 브랜드 공헌 49.09% 하락했다”고 정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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