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100대 브랜드 (20) - 노스페이스
브랜드평판 100대 브랜드 (20) - 노스페이스
  • 한국평판신문
  • 승인 2018.03.2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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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가 등산만을 의미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등산 위주였던 아웃도어 활동이 범위를 넓혀 모든 활동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끝없는 탐험정신’을 내세워 영역 확장에 앞장선다.

노스페이스는 1997년 영원 아웃도어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18년간 브랜드 고유의 ‘끝없는 탐험정신’을 내세워 국내 아웃도어 시장을 이끌고 있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전문 산악인뿐만 아니라 10대부터 60대에 이르기 까지 폭 넓은 연령층을 사로잡고 13년 연속 업계 1위 자리를 차지하며 국민 브랜드로 성장했다. 

노스페이스는 여름을 맞아 오랜 아웃도어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아웃도어∙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서핑의 즐거움을 알리고 국내 서핑 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노스페이스 국대 클리닉’의 첫 번째 행사로 서핑 클래스를 진행하고, ‘제8회 부산광역시장배 국제서핑대회’ 공식 후원사로도 나섰다. 노스페이스는 서핑 클래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서핑의 이론 교육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 직접 체험하면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국제서핑대회 공식 후원사로 대회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해 부스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이벤트 활동을 진행하고 래시가드, 워터슈즈 등의 노스페이스 워터컬렉션을 선보였다.

등산 위주였던 아웃도어 활동이 가벼운 조깅부터 시작해 산과 계곡을 달리는 트레일 러닝으로 변화하면서, 트레일러닝에 대한 일반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노스페이스는 강원도 평창군에서 ‘제1회 노스페이스100 코리아’ 대회를 개최했다. 강원도가 주관하고 동부지방산림청과 강릉시, 평창군, 강원도개발공사, 평창알렌시아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16개국 14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100km와 50km, 10km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참가자들은 동해가 보이고 백두대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를 달리며 연신 탄성을 지르는 등 트레일러닝의 백미를 톡톡히 누릴 수 있었다.

노스페이스는 고객들이 최적의 컨디션으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오랜 아웃도어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우수한 기능성의 제품들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2016 래시가드 컬렉션’은 물과 땀을 빠르게 건조시키면서 신축성과 착용감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해 각종 워터스포츠 활동에 적합하도록 만들었다. 또한 최상의 트레일러닝 퍼포먼스를 위해 출시된 ‘노스페이스 트레일러닝 컬렉션’은 산이나 계곡 같은 거친 지형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적용하여, 신체에서 발생하는 열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장시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 고객들이 활동을 즐기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아웃도어 본질에 충실한 기술력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신뢰를 받게 된 노스페이스는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평가발표한 ‘2016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3년 연속 아웃도어 부문 브랜드가치 1위에 올랐다. ‘대한민국 브랜드스타’는 브랜드가치 평가모델(BSTI)을 바탕으로 약 3만명의 소비자 조사를 추가해 각 산업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는 국내 브랜드 인증 제도이다.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와 소비자조사지수를 결합해 각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평가하며, 브랜드가치 평가 모델로는 유일하게 특허를 획득해 그 타당성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스포츠 의류 부문 공식 후원사로 선정되며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최고 후원등급사(Tier 1)’로서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선수단인 팀코리아(Team Korea)를 2020년까지 후원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노스페이스는 월드비전과 함께 제품 판매액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소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착한소비 프로젝트’는 질 좋은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를 국내 위기 아동 후원, 아프리카 탄자니아 자립마을 식수개선 등 다양한 사업 지원에 사용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아웃도어 업계에서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에디션스토어를 상시 운영하는 브랜드는 노스페이스가 유일하다. 

또한 노스페이스는 도전, 꿈, 사랑을 주제로 소외계층 등의 꿈을 후원하고 지원하는 ‘네버 스톱 드리밍’이라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005년에 노스페이스 클라이밍 팀을 창단해 체계적인 지원 아래 세계적 기량을 지닌 우수한 선수를 발굴 육성하고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등산 아웃도어를 넘어 스포츠 아웃도어의 지평을 넓히겠다는 야심을 가지고 있다. 그에 따라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래시가드 컬렉션’과 같은 기능성 제품들을 출시하고, 서핑 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국제서핑대회’ 공식 후원사로 나서는 등 건강한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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