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외국인 유학생 109명에 장학금 전달...2018년 8월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48위
부영그룹, 외국인 유학생 109명에 장학금 전달...2018년 8월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48위
  • 이미정 기자
  • 승인 2018.09.10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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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7월8일부터 2018년8월9일까지의 60개 대기업집단 브랜드 빅데이터 3,385,103,814개를 분석...대기업집단의 미디어,소통, 커뮤니티,사회공헌,소비자지수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 산출

한국기업평판연구소 2018년 8월 국내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48위를 차지한 부영은 ‘1년간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 동결’ 상생 방안 마련,한국디지털미디어고 기숙사 신축·기증&외국인 유학생 109명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48위 부영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1,026,385 소통지수 1,078,800 커뮤니티지수 458,192 사회공헌지수 1,911,640 소비자지수 1,051,737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526,754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11,183,377보다 50.58% 하락했다.

 

 

부영그룹,‘1년간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 동결’ 상생 방안 마련

“부영그룹은 국민들의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고객을 모시는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지난 1983년 창사 이후 35년간 임대주택을 공급해 온 부영그룹이 입주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세 가지 ‘상생 방안’을 내놓는다.

첫째, 최근 하자와 부실시공으로 논란을 빚었던 부영그룹은 하자와 부실시공 없는 현장을 만들기 위해 비상점검단 등을 신설, 사소한 하자라도 끝까지 추적 시정하도록 할 방침이다.

둘째, 부영그룹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 있는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주변시세 및 각종 주거지수 등을 참조해 최대한 낮은 수준으로 임대료를 관리해 향후 1년간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를 동결하기로 했다.

셋째,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 강화해 고객 및 지역사회, 협력사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최근 하자와 부실시공으로 입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끼쳤고 임대료 인상 등으로 서민들의 어려움을 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부영그룹은 이러한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세 가지 상생안을 통해 윤리경영을 실천, 고객을 모시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 동탄 부영아파트 입주자로부터 감사패 받아

부영그룹이 경기도 화성 동탄 23, 31블럭 사랑으로 부영아파트(이하 동탄 부영아파트) 입주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아파트 하자 보수공사를 성실히 이행한 데 따른 것이다.

부영그룹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남동탄 영업소에서 화성 동탄 31블럭(청계숲 사랑으로 부영아파트)과 23블럭(에듀밸리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하자 처리와 단지 업그레이드 공사를 성실하게 수행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부영그룹 측은 최양환 대표이사가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감사패를 받았다.

동탄 부영아파트는 부실시공 논란이 있었던 곳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는 게 부영측의 설명이다. 부영은 이번에 하자보수는 물론 추가적인 업그레이드 공사까지 함으로써 부실 논란을 없애는 데 주력해왔다.

부영그룹은 동탄 하자 논란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동탄 부영아파트를 살기 좋은 곳으로 변모시켜 입주자들의 주거 만족을 높이는데 더욱 힘쓰고 있다. 특히 동탄 부영아파트 23블럭 입주자들의 요구 조건을 대폭 수용해 커뮤니티 시설 시공, 놀이터 시설물 추가 설치, 산책로 조경 설치, 차량인식기 설치, 자전거 거치대 교체 등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

최양환 대표이사는 이날 “동탄 부영아파트 하자 처리 및 단지 업그레이드 공사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보다 품질 좋은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앞서 지난 16일 1년간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 동결 등 세 가지 상생안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부실시공 없는 현장을 만들기 위해 동탄 아파트뿐만 아니라 전국 부영 아파트를 대상으로 하자보수 처리와 고객 만족 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 하자보수 대응 부서를 본부(고객지원관리부 → 고객지원관리본부)로 격상해 조직을 개편함과 동시에 신속대응팀을 신설해 고객 만족 서비스 및 품질 개선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부영그룹, 한국디지털미디어고 기숙사 신축·기증 약정

부영그룹이 경기도 안산 소재 한국디지털미디어고 학생들을 위해 우정학사(기숙사)를 신축·기증하기로 했다.

부영그룹은 28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부영본사 6층 회의실에서 한국디지털미디어고와 우정학사(기숙사) 신축·기증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에 한국디지털미디어고에 신축·기증될 기숙사는 높이 4층, 약 1322㎡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부영그룹은 그동안 국내외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교육시설 지원에 관심을 가지며 국내 초·중·고·대학교 100여곳에 기숙사, 도서관, 체육관 등 이중근 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이 새겨진 건물을 신축·기증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국경을 넘어 해외에서도 나눔 활동을 활발히 벌였다. 부영그룹은 캄보디아, 라오스에 초등학교 건립 지원은 물론, 동티모르,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브루나이, 르완다, 세네갈, 에티오피아, 짐바브웨 등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 디지털피아노와 교육용 칠판을 기증해 왔다.
 

부영그룹, 외국인 유학생 109명에 장학금 전달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가고 있는 부영그룹이 설립한 재단법인 우정교육문화재단(이사장 이중근·부영그룹 회장)은 최근 베트남, 라오스, 페루, 타지키스탄, 조지아 등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에서 국내로 유학,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33개국 외국인 유학생 109명에게 4억3000여만원의 2018학년도 2학기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2008년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2010년부터 한국으로 유학 온 아시아·아프리카·중남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2013년부터는 대상 국가와 수혜 학생을 대폭 늘리고 장학금 액수도 1인당 연 800만원으로 증액했다. 2010년부터 이번 학기까지 1423명의 유학생들에게 총 55여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국가별로는 베트남 264명, 태국 181명, 라오스 156명, 가나 34명, 네팔 15명 등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 혜택이 돌아갔다.

부영그룹은 지난 16일 전국 부영아파트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향후 1년간 동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강화하겠다는 취지의 상생방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그동안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 및 문화시설 기증, 장학 사업은 물론 성금기탁, 역사알리기, 노인복지향상, 어린이집 등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14년 '국내 500대 기업 중 매출액 대비 기부금 1위 기업'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대기업 집단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8년 7월 8일부터 2018년 8월 9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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