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건설부문 계열사·친환경건설 산업부 장관상 수상...2018년 8월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32위
SM, 건설부문 계열사·친환경건설 산업부 장관상 수상...2018년 8월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32위
  • 이미정 기자
  • 승인 2018.09.0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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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7월8일부터 2018년8월9일까지의 60개 대기업집단 브랜드 빅데이터 3,385,103,814개를 분석...대기업집단의 미디어,소통, 커뮤니티,사회공헌,소비자지수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 산출

한국기업평판연구소 2018년 8월 국내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32위를 차지한 SM은 친환경건설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베트남에 자동차 부품 공급하며 시장 공략,어려운 이웃에게 백미 400포를 기탁했다.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32위 SM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1,118,460 소통지수 344,790 커뮤니티지수 2,268,616 사회공헌지수 8,418,630 소비자지수 2,703,114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853,610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9,636,656보다 54.14% 상승했다.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친환경건설 산업부 장관상 수상

SM그룹 계열사인 SM상선 건설부문은 지난 9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8년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친환경건설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은 환경친화적 산업구조를 기반으로 녹색 경영을 통해 국내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 기업, 단체, 제품 등에 수여하는 환경분야 정부 포상 중 하나다.

SM상선 건설부문은 품질과 안전뿐만 아니라 환경경영을 주요 경영목표로 삼고, 건축물의 설계와 구매, 시공 전 단계에서 환경경영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단순히 환경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에서 벗어나 자원 및 에너지 저감노력 등의 환경관리 활동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며 "지난해부터는 전 현장을 대상으로 환경경영 실태 평가를 실시해 현장의 환경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폐기물, 비산먼지 등 방지조치를 비롯해 오수·분뇨, 지하수 등 분야별 환경 리스크를 수시 점검하고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런 노력은 원가 절감으로도 이어져 올해만 약 2억5000만 원 이상의 원가절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SM상선 친환경건설위원회`라는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현장별 환경관리자를 지정해 녹색 책임경영도 강화하고 있다.

 

SM그룹,전국망 고객서비스센터 구축해 고객감동 실현

SM그룹(회장 우오현)이 건설부문 고객서비스센터를 만들어,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 향상과 신뢰 구축에 나섰다.

SM그룹 건설부문은 최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사옥에서 건설부문 A/S센터 김종열 총괄사장을 비롯한 건설사 사장단 등 내외 귀빈 40여명이 참석해 ‘고객서비스센터 발대식 및 고객만족 선언식’을 개최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특별지시로 출범하는 고객서비스센터는 경남기업(아너스빌), 동아건설산업(라이크텐), 우방․우방산업(아이유쉘), 삼환기업(나우빌) 등 그룹 건설부문 계열사가 주축이 돼 전국 5개 권역별로 주택 A/S서비스센터를 운영, 전국 10만여 세대에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전국망 콜센터’를 도입해 24시간 고객과의 소통채널을 구축하고, 순환승합차를 운영해 친절 서비스로 무장한 현장서비스 직원들의 기동력을 앞세워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센터 간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와 구성원의 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서비스수준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SM그룹 건설부문 A/S센터 김종열 총괄사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시공과정에서의 안전 및 품질확보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신속하고 체계적인 고객 대응 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실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M그룹 ‘남선알미늄’, 베트남 자동차 부품시장 진출

SM그룹 계열사 남선알미늄이 베트남에 자동차 부품을 공급하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남선알미늄은 베트남 민간 최대 기업인 빈 그룹(Vin Group)의 자동차 범퍼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알루미늄 창호 및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남선알미늄은 빈 그룹의 빈파스트(Vinfast)가 출시 예정인 세단과 SUV 모델에 범퍼 설계와 금형제작 업체로 확정됐다.

빈 그룹은 기업가치가 150억 달러(한화 약 16조7000억 원)로 평가돼 ‘베트남의 삼성’으로 불리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빈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올해 약 100억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제품이 공급되는 2019년 하반기엔 200억 원 이상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남선알미늄 관계자는 “빈 그룹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전기차(EV) 개발에도 참여할 예정으로, 이를 위한 협의도 양사가 심도 있게 논의 중”이라며 “동남아시아의 핵심인 베트남에 장기적으로 사업거점 확보를 위해, 빈그룹과 조인트벤처(JV)설립도 검토 중에 있다”고 말했다.
 

SM그룹, 광주시에 이웃돕기 현물기탁

SM(삼라마이다스)그룹 삼라희망재단(대외협력 총괄사장 우현의)은 9일 광주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400포(20㎏, 1천6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우 총괄사장은 "계속되는 폭염에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주신 기탁자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 받은 백미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삼라희망재단은 SM그룹이 출자한 복지재단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시키고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나눔 실천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대기업 집단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8년 7월 8일부터 2018년 8월 9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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