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100대 브랜드 (11) - GS25
브랜드평판 100대 브랜드 (11) - GS25
  • 한국평판신문
  • 승인 2018.03.1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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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비 트렌드 변화로 편의점의 고성장세가 이어지면서 신규 점포수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GS25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구상하여 소비자들의 호응을 발판삼아 점포 수 1만개 돌파를 바라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GS25는 1990년 12월 영업을 시작한 대한민국 최초의 독자적인 편의점 프랜차이즈 체인이다. GS산하 유통 전문 계열사 GS리테일이 운영하고 있으며, ‘수익을 낼 수 있는 가맹점을 늘린다’는 프랜차이즈 사업의 대원칙을 변함없이 지켜온 결과 개별점 수익성이 가장 높은 국내 최고의 편의점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이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2년 연속 1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12년 연속 1위, 한국서비스 품질지수(KS-SQI) 1위 총 12회 수상 등 공신력 있는 대외기관의 평가 결과로 이어졌다.

GS25는 점포를 운영하는 경영주와 본사의 파트너십 구축이 프랜차이즈 성공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경영주와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난 2월 GS25는 전국의 경영주와 함께 소통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장으로 ‘봄맞이 한마당’을 개최하여 편의점 트렌드를 공유하고, 경영주가 새롭게 도입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미리 체험해 올 한 해 자신의 점포 운영에 대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GS25의 이러한 활동과 진심이 담긴 소통은 프랜차이즈 성공의 열쇠인 경영주와 본사의 끈끈한 파트너십 구축이 가능하게 했으며, 이렇게 구축된 파트너십은 업계에서 이상적인 사례로 평가 받으며 경영주 상생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끊임없는 소통을 강조한 GS25는 고객과의 관계에서도 그 중요성을 놓치지 않았다. 지난해 GS25는 대한민국 거주 외국인 및 관광객의 편리한 매장 이용을 위해 ‘24시간 통역서비스’업무협약을 맺었다.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이 필요한 GS25 경영주와 근무자는 1588-5644로 전화해 ARS 음성안내에 따라 통역이 필요한 언어를 선택함으로써 해당 언어 통역 봉사자와 연결해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앞으로 GS25는 외국인의 방문이 많은 점포에 통역 서비스 안내 표지판을 부착함으로써 외국인들에게 통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음을 알리고, 의사소통을 원하는 외국인들에게는 적극적인 통역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들은 GS25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고객 유입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GS25는 올해 들어 바나나 맛 상품이 인기를 끌자 바나나의 인기제품으로 ‘바나나크림크로와상’과 ‘유어스바나나라떼’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바나나라떼는 상온에서 보관할 수 있는 페트(PET)커피(300ML) 상품으로, 기존 라떼 상품 대비 원유의 비율(40%)을 높이고 에스프레소 커피추출액과 바나나과즙을 혼합해 라떼 특유의 부드러움과 커피의 향, 바나나의 달콤함을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바나나 맛 상품의 다양한 등장은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상품에 대한 만족감을 줄 수 있다.

또한, 상품력을 높이는 노력도 있었다. GS25는 6월부터 ‘국민캔커피’ 레쓰비마일드의 용량을 20% 늘린 레쓰비마일드(240ML)를 선보인다. 대용량 상품을 즐기는 트렌드에 따라 GS25의 요청에 의해 제작 및 판매되는 상품이다.

앞서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GS25는 무인안심택배함 ‘스마일 박스(Smile box, 가칭)’를 통해 생활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스마일 박스는 G마켓, 옥션, G9에서 주문한 택배를 고객이 지정한 GS25에 설치된 공용무인택배함을 통해 찾거나 반품할 수 있는 서비스다. 365일 24시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G마켓과 옥션, G9 이용객들이 사이트에서 상품 주문 후 배송정보를 입력할 때, 배송지 인근에 설치된 스마일 박스를 위치기반 지도 서비스 형태로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다. GS25는 오는 8월부터 서울시내 GS25 50개 점포에 ‘스마일 박스’ 설치를 시작으로 향후 전국 점포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GS25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구상하여 소비자에게 다가감으로써 호응을 얻고 있다. 상품을 구매하고 나눔 활동에도 동참하는 고객참여형 ‘손가락 기부’ 프로젝트는 고객들이 GS25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을 구매한 후 GS&POINT를 적립하면 나만의 냉장고에 100원의 기부 스탬프가 생성되는 방식이다. 고객들은 GS25 도시락을 즐기면서 나눔 활동에 동참한다.

또한, GS25는 SK 플래닛 전자지갑 ‘시럽’과 손잡고 오후2시~5시 타임 이벤트를 6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GS25에 따르면 시럽월렛 앱을 설치한 고객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GS25를 방문하면 행사 상품을 25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을 선물 받을 수 있어 신선하고 재밌는 마케팅으로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GS25는 2천여 개에 달하는 자체 브랜드 상품과 소비자 편의를 도운 생활서비스를 통해 고객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끊임없는 소통으로 경영주에게는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고객에게는 신제품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혀 만족감을 주고, 각종 생활서비스를 제공하여 편리함을 주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즐거움을 준다. 고객의 가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GS25 점포 수 1만개 돌파를 바라볼 정도로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공신력 있는 대외기관의 평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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