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평판지수 대폭 상승하며 단숨에 ‘빅5’ 진입... 2020년 7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4위
건국대학교, 평판지수 대폭 상승하며 단숨에 ‘빅5’ 진입... 2020년 7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4위
  • 심하연 기자
  • 승인 2020.07.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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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이동체 원천기술 개발사업 선정

건국대학교가 브랜드평판지수의 큰 상승률을 보이며 7월 대학교 브랜드평판에서 일곱 계단 순위 상승하며 ‘빅5’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6월 5일부터 2020년 7월 6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01,643,89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건국대가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20년 6월 대학교 브랜드 빅데이터 93,797,950개와 비교하면 8.36%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며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원이 진행한 채널평가도 포함하였다”고 덧붙였다.

​4위, 건국대 브랜드는 참여지수 2,467,699 미디어지수 298,498 소통지수 1,137,184 커뮤니티지수 215,64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119,022 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1,893,802와 비교하면 117.50% 상승했다.

​구 소장은 “건국대 브랜드는 전체 2위의 참여지수를 차지하며 7월 브랜드평판 ‘빅5’ 중 가장 큰 폭의 평판지수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건국대학교의 공과대학과 KU융합과학기술원 ‘인간-이동체 인터페이스연구단’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도 무인이동체 원천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됐다. 2020년도 무인이동체 원천기술개발사업은 차세대 무인이동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혁신적 원천기술확보와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된다. 건국대 인간-이동체 인터페이스연구단은 운용자와 무인이동체 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구축하고 운용자와 무인이동체 간 상호작용을 통해 쉽고 안전한 운용을 가능하게 하는 운영자-무인이동체 간의 효율적인 의사소통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7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1위부터 30위까지 순위는 한양대, 서울대, 연세대, 건국대, 고려대, 한국외대, 경희대, 부산대, 중앙대, 동국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명지대, 이화여대, 가천대, 성신여대, 아주대, 세종대, 서강대, 단국대, 경북대, 충남대, 국민대, KAIST, 숭실대, 전북대, 전남대, 경기대, 영남대, 광운대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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