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평판지수 하락하며 두 계단 순위 하락...2020년 7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8위
아내의 맛, 평판지수 하락하며 두 계단 순위 하락...2020년 7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8위
  • 정차현 기자
  • 승인 2020.07.0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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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이 맺어준 이필모-서수연, '아내의 맛' 합류

'아내의 맛' 3주 연속 시청률 하락세에도 화요 예능 1위

아내의 맛이 총 브랜드평판지수 하락률을 보이며, 지난 6월에 비해 순위 두 계단 하락해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8위로 내려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프로그램 50개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6월 5일부터 2020년 7월 5일까지 예능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178,149,77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아내의 맛이 8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로,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청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6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162,100,627개와 비교하면 9.9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8위, 아내의 맛 브랜드는 참여지수 1,066,299 미디어지수 1,596,402 소통지수 961,695 커뮤니티지수 921,027 시청지수 1,135,79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681,219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6,909,643와 비교하면 17.78% 하락했다.

​구 소장은 “아내의 맛 브랜드는 높은 미디어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낮은 소통지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아내의 맛 브랜드는 2018년 6월 첫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방송이다. 현재 이휘재와 박명수가 공동 진행을 맡고 있으며 장영란, 이하정,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등의 고정 출연자가 나와 방송을 이끈다.

지난 6일 TV조선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은 배우 이필모와 그의 아내 서수연 씨가 ‘아내의 맛’에 합류한다고 밝혀 화제다. 이제 결혼 2년 차를 맞은 두 사람의 일상과 11개월 아들 담호 군을 키우는 부모의 모습까지 담길 예정이다. ‘연애의 맛’에서도 뜨거운 화제성을 보였던 두 사람이 ‘아내의 맛’에 어떤 시너지를 가져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덧붙여 지난 7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중국 마마의 ‘먹방 금수저’, 김세진-진혜지 부부의 ‘방구석 올스타전’, 함소원-진화 부부의 ‘능안마을 옵빠 라인’과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희쓴의 세계’ 등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기준 시청률 8%를 기록하여 지난 방송 대비 1%P 하락했지만 여전히 화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7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부터 30위까지 순위는 사랑의 콜센타, 나 혼자 산다, 놀면 뭐하니, 미운 우리 새끼, 삼시세끼, 아는 형님, 뽕숭아학당, 아내의 맛, 개는 훌륭하다, 구해줘 홈즈, 복면가왕, 런닝맨, 하트시그널, 전지적 참견 시점, 바퀴달린집, 동상이몽, 불후의 명곡, 뭉쳐야찬다, 1박 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팬텀싱어, 편스토랑, 맛남의 광장, 백종원의 골목식당, 비긴어게인 코리아, 1호가 될 순 없어, 가요무대, 살림하는 남자들, 불타는 청춘, 로드투킹덤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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