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평판지수 하락하며 ‘빅3’ 1개월 천하...2020년 7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4위
미운 우리 새끼, 평판지수 하락하며 ‘빅3’ 1개월 천하...2020년 7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4위
  • 정차현 기자
  • 승인 2020.07.0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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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보성 VS 이훈, 침샘 포기한 맵부심 대결

'미운우리새끼' 유노윤호, 열정 만수르→홍선영 '뚱보균 상위 10%'

미운 우리 새끼가 총 브랜드평판지수 하락률을 보이며, 지난 6월에 비해 순위 한 계단 하락해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4위로 내려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프로그램 50개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6월 5일부터 2020년 7월 5일까지 예능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178,149,77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미운 우리 새끼가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로,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청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6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162,100,627개와 비교하면 9.9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4위, 미운 우리 새끼 브랜드는 참여지수 764,340 미디어지수 1,240,048 소통지수 2,450,848 커뮤니티지수 965,514 시청지수 1,790,11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210,862 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8,104,372와 비교하면 11.03% 하락했다.

​구 소장은 “미운 우리 새끼 브랜드는 전체 1위의 소통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낮은 참여지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미운 우리 새끼 브랜드는 2016년 8월 첫 방송된 예능으로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며 신동엽과 서장훈이 진행을 맡고 있다. 스튜디오에는 출연진의 어머니인 지인숙, 조혜선, 최말순, 김순자, 박영혜가 패널로 출연하며 화려한 입담을 뽐낸다. 또한 박수홍, 김종국, 이상민, 홍진영, 김희철, 이태성이 출연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 집을 찾은 김보성과 이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보성과 이훈은 이날 복싱 대결과 매운 맛 대결을 펼쳐 보는 이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매운 맛 사탕을 누가 입에 오래 물고 있는 가를 두고 대결을 펼친 김보성과 이훈은 매운 맛 사탕의 강렬함에 어쩔 줄 몰라 하며 당황했다. 이들은 침을 흘리면서까지 승부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난 5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스페셜 MC로 유노윤호가 출연해 화제다. 열정 만수르라는 별명을 지닌 유노윤호는 넘치는 열정 탓에 직업군인 영입 제의까지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열정으로 인해 조카 돌잔치 경품 이벤트에서 1등한 사연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패널과 시청자들을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 날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김보성과 이훈이 매운 맛 대결을 펼치는 모습과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병원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 날 방송분에서는 ‘블랙데이’를 맞이하여 먹물자장면, 콜라 등 온갖 블랙 음식을 섭취하는 홍선영에 홍진영이 “너무 많이 먹는 게 아니냐”며 지적하자 “한 색깔만 먹으니까 괜찮다”고 대답하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으며 홍선영의 뚱보균 검사 결과에서는 최고 시청률 15.7%까지 치솟았다. 또한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 날 방송분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10.3%, 12.3%, 13.9%를 기록하며 20주 연속 일요일 예능 1위라는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나 혼자 산다가 2개월만에 사랑의 콜센타에게 선두를 내줘 최상위권 순위 변동이 있었다”며, “개는 훌륭하다도 수직상승하며 9위로 올라서 전체적인 순위의 변동이 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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