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참여지수 상승률 보이며 순위 반등 성공...2020년 7월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3위
최양락, 참여지수 상승률 보이며 순위 반등 성공...2020년 7월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3위
  • 장현하 기자
  • 승인 2020.07.08 10: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팽현숙, 갱년기 진단에 충격…최양락 "앞으로 잘해줄 것" 변화 예고

'1호가 될순없어' 최양락, 팽현숙 갱년기에 180도 달라졌다…캠핑行

최양락은 총 브랜드평판지수 상승률을 보이며, 이번 달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3위에 안착하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 방송인 50명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5월 4일부터 2020년 6월 5일까지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31,405,22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최양락이 1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로,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청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6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34,520,267개와 비교하면 9.02%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13위, 최양락 브랜드는 참여지수 241,020 미디어지수 128,710 소통지수 171,478 커뮤니티지수 182,79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24,003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626,780보다 약 15.51% 상승했다.

​구 소장은 “최양락 브랜드는 높은 참여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낮은 소통지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최양락 브랜드는 1980년 초반부터 40년간 대한민국 코미디계에서 맹활약을 한 코미디언이다. JTBC의 ‘1호가 될 순 없어’에 부인 팽현숙과 함께 출연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4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임신 당시에도 산부인과를 쑥스러워서 함께 하지 못했던 최양락 브랜드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팽현숙을 위해 처음으로 병원에 동반해 눈길을 끌었다. 최양락 브랜드는 갱년기로 힘들어하는 팽현숙을 위해 결혼 32년 만에 처음으로 초특급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러나 미적지근한 팽현숙의 반응에 "이래서 내가 이벤트를 못한다"며 폭주해 지켜보던 이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어 최양락 브랜드는 팽현숙의 갱년기 상태를 듣고 "전문가가 그렇게 말하니까 팽현숙이 안쓰럽더라.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드러냈고 즉시 실행에 옮겼다. 그동안 팽현숙이 내내 노래를 불렀던 이벤트 로망을 실현해주고자 캠핑카를 빌리고 장까지 보는 등 이전과는 확연하게 변한 태도를 보여주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7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부터 30위까지 순위는 유재석, 이광수, 박나래, 장도연, 안정환, 조세호, 팽현숙, 김구라, 강호동, 김종국, 양세형, 송지효, 최양락, 김희철, 신동엽, 이수근, 김준호, 차태현, 송해, 이경규, 김숙, 안영미, 이상민, 김신영, 송은이, 전현무, 유희열, 박명수, 김성주, 박미선 순으로 분석되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30길 81 웅진빌딩 11층 ( 서초동 1573-14 )
  • 대표전화 : 070-7565-78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하연
  • 명칭 : (주)한국미디어마케팅
  • 제호 :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657
  • 등록일 : 2017-08-17
  • 발행일 : 2017-08-17
  • 발행인 : 전소영
  • 편집인 : 전소영
  •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occi@naver.com
  • "한국평판신문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