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높은 소통지수 획득하며 ‘여섯 계단’ 상승해 ...2020년 7월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2위
송지효, 높은 소통지수 획득하며 ‘여섯 계단’ 상승해 ...2020년 7월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2위
  • 장현하 기자
  • 승인 2020.07.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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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는 총 브랜드평판지수 소폭 상승률을 보이며,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순위 반등에 성공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 방송인 50명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5월 4일부터 2020년 6월 5일까지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31,405,22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송지효가 1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로,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청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6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34,520,267개와 비교하면 9.02%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12위, 송지효 브랜드는 참여지수 237,304 미디어지수 103,653 소통지수 245,124 커뮤니티지수 208,6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94,770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764,037보다 약 4.02% 상승했다.

​구 소장은 “송지효 브랜드는 높은 소통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낮은 미디어지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송지효 브랜드는 2001년에 데뷔해 ‘궁’,‘성난 황소’,‘침입자’등과 같은 영화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뿐만 아니라 ‘런닝맨’을 통해 예능인으로서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현재 ‘우리, 사랑했을까’의 주연을 맡아 대중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가 첫 방송을 앞두고, 현실 모녀 케미가 돋보이는 송지효, 엄채영의 다정한 스틸을 공개했다. 송지효 브랜드는 "성인 연기자 못지 않을 만큼 준비도 철저하고 현장에서 궁금한 것도 많고 흡수력이 빠른 친구"라며 아낌없는 칭찬을 쏟아냈다. "자매처럼 티격태격하다가도 절친한 친구처럼 편하고 소소함을 공유하는 가까운 모습"을 보여줄 이들의 찰떡궁합 모녀 케미가 기대된다.

이어 송지효 브랜드는 지난 7월5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레전드 레이스’ 두 번째 편인 ‘2020 환생 특집’에서 진실을 밝히며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송지효 브랜드가 모체 좀비임이 밝혀지며 인간이 패배하게 되었고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1%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덧붙여 송지효 브랜드는 지난 6월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침입자' 언론시사회 후 기자 간담회에 참여했다. 기자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친근하고 러블리한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송지효는 베일에 싸인 유진 역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7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부터 20위까지 순위는 유재석, 이광수, 박나래, 장도연, 안정환, 조세호, 팽현숙, 김구라, 강호동, 김종국, 양세형, 송지효, 최양락, 김희철, 신동엽, 이수근, 김준호, 차태현, 송해, 이경규 순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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