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칼럼 - 스타트업 평판, 차별화된 기업문화 창출로 승부하라
이준호 칼럼 - 스타트업 평판, 차별화된 기업문화 창출로 승부하라
  • 이준호 브랜드평판 전문위원
  • 승인 2018.08.19 1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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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은 본질이다. 비지니스의 본질, 서비스의 본질, 제품의 본질 본질은 잘 어울리는 것이다. 마치 사람의 몸에 잘 어울리는 옷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좋은 본성을 가진 사람이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엇을 때 잘 어울리면, 그 사람 참 멋있다. 그 사람 참 어여쁘다. 그 옷 잘 어울린다고 말하는 이치와 같다.

시작하려는 스타트업의 비지니스 본질에 맞는 컨셉의 시작으로 브랜드 네이밍 정하기, 브랜드 로고 만들기, 브랜드 컬러 정하기, 브랜드 광고 정하기, 브랜드 홈페이지 구축하기 등이 일관성 있게 준비 되어져야 한다. 한가지 더욱 더 중요한 것은 그 컨셉에 부합하는 기업문화의 정립과 운영정책에 관한 입안도 선행하는 것이 필수가 되었다는 이야기다.

브랜드 컨셉의 역할은 이처럼 브랜드 전략의 실행부분들을 네이밍부터 스타트업 기업문화 까지 제시할 줄 알아야 한다.

이준호 브랜드평판 전문위원
이준호 브랜드평판 전문위원

대한민국 청년 스타업들의 문제점

사회경험, 직장경험, 직업 경험 없이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원스톱 지원서비스 일환인 창업지원 공공기관, 대학교, 소상공인 단체, 창조경제혁신 단체, 각 협회, TIPS 산하의 인큐베이팅센터들의 교육과정을 수료한다. 그리고 정부지원 대출을 저리로 받아 포지셔닝부터 정하고 사업자를 내고 사업을 시작하기부터 하는 것이 문제다.

이런 문제점들을 어느 정도 스스로 극복하기 위해서라면 정부지원 무료교육들을 받기전에 먼자 아래의 질문들에 디테일하고 답변해보고 선정리후에 참가하여 교육후 업그레이드된 자신의 창업 목적과 목표 나아가 지향점에대한 업그레이드는 물론 사업의 각오와 의지등을 올바르게 다져갈 수가 있다.

▶스스로 왜 그 비지니스를 하려 하는가?

▶비지니스 컨셉은 무엇인가?

▶무엇을 가지고 할 것인가?

▶함께 할 인재는 구축되어져 있는가?

▶자기자본은 있는가?

▶어떻게 할 것인가?

▶마케팅 전략과 실행방안은 있는가?

▶수익은 언제시점에 나는가?

스타트업에서도 비지니스 컨셉은 사업의 시작이고 끝이다. 스타트업의 비지니스 본질에 잘 부합하는 네이밍, 로고, 디자인,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 등이 스토리와 더불어 잘 연상되어지고 잘 연계되어져야 하며, 잘 연결되어져야 하는 시대다.
 

90%이상 준비 되기 전까지 스타트업 시작을 늦추고 사전 준비 선행하는 문화 창출 필요

1차 예행 연습이라 생각하고 20%만이 사업자를 내고 그 중에 10%만이 3년 이상 성공하는 입장에서 90%이상 준비되기 전까지 스타트업 시작을 늦추는 것이 좋다.

사전 준비를 하는 시뮬레이션 ‘마이크로 스타트업 창업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스타트업 목표에 맞게 구체화, 숫자화, 실행화, 성과창츨, 피드백 훈련을 하고, T.F.Team개념으로 뭉쳐진 인재들의 자의적 합으로를 통해 결론이 나올 때 스타트업 전개를 하는 것이 성취감과 성공 확률이 높다.
 

스타트업, 창업절차 프로세스와 정부지원 자금 받기 중심으로 만들어진것도 문제점

필자가 창업관련 총괄 멘토링을 창업지원 멘토링 현장에서 경험을 해보면 창업교육 참여자의 65%는 창업 대출을 받고 싶어 오는 경우이고, 20%는 우수 상금 받고 싶어 오는 것이고, 15%정도 만이 순수 자신의 비지니스 모델 구체화와 생계형 창업이 절실한 마음에서 온다는 것이다.

창업교육, 자문컨설팅, 멘토링,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부족한 것 세가지는 첫째, 대외적인 홍보PR이 부족한 것이고, 둘째, 인원이 부족하면 교수진이나 관계자들의 지인들이 참여한다는 것이며, 셋째, 사후 지속족인 피드백 부족으로 성공 사례 뉴스를 창출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창업 멘토링 현장에서 멘토의 애로 사항은 담당자의 업무 과중에 하청기업들의 수행 인력의 부족과 미스매칭으로 인한 혼선, 나아가 참여자들의 넓은 카테고리 각도가 심각할 정도로 문제라는 것이다.
 

창업 멘토링 진행시 멘토들 사전 교육 진행하는 것 필수문화로 정착되어져야

창조경제혁신센터들은 사전에 창업 멘토들의 사전 집합교육을 통해 그들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멘토들의 멘토링 품질의 평준화와 차별성을 선도하는 우수한 사례들도 있다. 처음부터 선행되어져야 할 부분이었다.

실무 경력자들 30% 참여를 통해 CEO뿐만 아니라 인사부 관점의 교육들도 스타트업가들에게 선행 교육 선행이 병행 되어져야 한다고 본다.

스타트업의 비전, 철학, 인재상, 인사정책 및 복지 정책 설계과정들이 스타트업 교육과 컨설팅, 멘토링에 반영되어 스스로 기업문화 운영 메뉴얼 만들어 보게 한다.

그것을 포트폴리오로 발표시켜 사업계획서의 발표와 더불어 평가해서 스타트업 붐을 창출해가는 것이 조금은 정부관점에서 늦을 수 있지만, 대기업 중심의 기업가정신 사례 즉, 수박 겉핥기 주입식의 기업가 정신 교육만으로는 스스로 스타트업을 하는 것이 일자리 장출과 조직문화 구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다. 위에 말한 것들 까지 선행되어 설계해놓고 시작할 때 매출 성장과 1인당 공헌매출 기준을 선정하고 인재 등용의 분기별 경영전략까지 미리 해놓는 깊이있는 기업 철학 차원에서의 스타트업 교육과 창업컨설팅 지원들이 선행되어져야 한다.
 

스타트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연봉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문화 일 수 있어

무엇인가 도전하는 기업에서 좋은 인성의 선배 리더들과 모르면 묻고 배우며 함께 성장해간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스타트업의 희망사항이 이상은 아니다.

조직문화로 차별화되어 TV에 소개되는 스타트업들의 부분적인 예를 들어 보면 어느 기업은 호텔식 뷔페로 먹는 것 하나만큼은 책임진다, 어느 기업은 매달 하루는 영화보는 날로 정한다, 어느 기업은 코드가 맞는 직원들끼리 정해진 복지 비용으로 어느 곳에 써도 묻지 않는다, 어느 기업은 도서지원비를 아끼지 않는다, 어느 기업은 남자 산유휴가까지 지원한다. 이처럼 수많은 차별화되고 스타트업들만의 스토리텔링적인 기업문화를 창출해가는 것을 1순위로 두고 기업을 성장시켜 가고 있는 추세다.

물론 대기업들은 더 안정적이고 연봉도 많이 주고 복지도 잘되어 있지만, 자주적이지 못하고 분업화된 업무 중심으로 단순 반복적인 일을 하면서도 결국 자기가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떻게 평가 받고 있으며 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는채 회사를 10년 전후 쯤 다니다가 스트레스를 받고 퇴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이기도 하다.

안정적인 일자리보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고 기여를 하는지에 대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스타트업들이라면 우수한 인재, 도전적인 인재, 책임감 잇는 인재, 열정적인 인재, 준비된 인재, 창의적인 인재 기업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재들을 많이 채용 할 수 있고 또 인연이 되어 CEO의 생각의 속도보다 빠르게 지속성장을 할 수도 있다.

스타트업의 CEO들은 브랜드 컨셉의 창출 로드맵을 응용하여 추구하고 전개해가는 비지니스 본질의 정의와 선 창출을 통해 기술구체화 제품구체화 서비스 구체화 해가는 것이 중요하다.
 

브랜드 평판의 시대에 스타트업은 결국 사람이 답이다.

브랜드 평판의 시대에서는 고객의 소리, 직원들의 소리, 임직원들의 소리 등을 CEO와 주주들은 온 귀를 열고 경청하고 정리해가며 그들이 원하는 불만의 소리나 문제점들을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해가겠다는 그런 기업문화를 선정의 내리는 것부터 스타트업의 CEO는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간적 단계별 프로세스 운영정책을 세우며, 직원들이 원하는 복지문화를 도입하여 그들이 스스로 스타트업을 선택하고 자발적이고, 창의적으로 일하며 창의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해가는데 자유가 있는 기업문화를 처음부터 설계하고 창출 해갈 때 나머지 것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

그런 행복지원이 되는 복지 창출의 기업문화로 입소문 날 때 연봉이야기를 먼저 하지 않아도 많은 청년들이 입사하고 싶은 그런 유망 스타트업으로 자리매김 되어져 갈 것이다.
 

청년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기업 매칭 해가야

학자금 대출을 받아 대학원까지 16년을 공부하고 서른즈음에 졸업과 동시에 상반기 대기업, 공공기업 공채에 떨어지고 나면 취업 재수생 삼수생으로 지쳐 30대에서 조차 경제적으로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살기보다는 ‘고등학교 졸업 - 선취업 - 대학/대학원 진학’의 진로 및 취업트렌드로 자리 매김되기 시작했고 필자역시 자녀에게 이 프로세스의 진로선택과 취업 후 대학 진학을 강추하고 있다. 이런 청년들도 많이 수용해주는 스타트업 기업문화를 장려한다면 분명 우수한 인재들을 많이 흡수 할 수 있을 것이다.

20대 경제적 해결을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경험이 투자하는 마인드로 진로를 결정하고 세상과 기업들을 본다면 유망스타트업들의 기업문화 스토리들이 귀에 들리는 것이고 눈에 보일 것이며 검색을 하고 철저하게 ‘취업포트폴리오’를 준비해서 도전해보고 싶을 것이다.

스터트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라면 정부에서 청년정책 지원을 하는 배움관련 복지정책, 취업관련 복지정책, 창업관련 복지 정책을 꼼꼼히 찾아 조사 분석하고 취업다이어리를 만들어 가며 조금은 천천히 하지만 자기 주도적으로 목표 스타트업 기업들을 상(120% 수준), 중(100%수준), 하(80%수준)등으로 구분 정리해가며 자신만의 준비한 취업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스타트업에 도전해가는 것 역시 차별적이고, 합격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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