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상위권 중 제일 높은 평판지수 하락률 보였지만 순위 올라... 2020년 5월 향수 브랜드평판 4위
구찌, 상위권 중 제일 높은 평판지수 하락률 보였지만 순위 올라... 2020년 5월 향수 브랜드평판 4위
  • 김예지 기자
  • 승인 2020.05.2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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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집콕캠페인 선택한 구찌

구찌 향수가 상위권 중 제일 높은 브랜드평판지수 하락률을 기록했지만 세 계단 순위 상승하며 ‘탑5’에 입성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향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4월 20일부터 2020년 5월 20일까지의 향수 브랜드 빅데이터 24,578,51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구찌 향수가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시장가치 및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수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며, “지난 4월 브랜드 빅데이터 31,875,775개와 비교하면 22.89% 줄어들었다” 고 평판했다

​4위, 구찌 향수 브랜드는 참여지수 151,502 소통지수 577,077 커뮤니티지수 544,86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73,440가 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734,451와 비교하면 26.58% 하락했다.

구 소장은 “구찌 향수는 다소 낮은 참여지수를 얻었다”며, 이어 “5위 크리스챤디올 향수와도 브랜드평판지수 차이가 미세해 긴장을 늦추어선 안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접어들면서 구찌의 수장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처음으로 캠페인 디렉팅 역할을 내려놨다고 전했다. 대신, 미켈레는 모델들이 직접 캠페인 이미지를 만들어보는 특별한 프로젝트 ‘The Ritual’ 를 진행했다. “아름다움은 불완전한 상황에서 더 빛나는 법이죠. 다양한 감정이 담긴 모델들의 눈빛과 몸짓, 집 안 곳곳이 느껴지는 일상적인 풍경… 이들의 사진엔 바쁜 삶에 집중하느라 미처 돌아보지 못한 아름다움이 담겨 있었습니다”라고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전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5월 향수 브랜드평판 1위부터 30위까지 순위는 조말론, 샤넬, 딥디크, 구찌, 크리스챤디올, 불가리, 랑방, 크리드, 바이레도, 톰포드, 클린, 존바바토스, 마크제이콥스, 버버리, 겐조, 끌로에, 몽블랑, 지미추, 페라리, 르라보, 베르사체, 랄프로렌, 벤츠, 캘빈클라인, 키엘, 데메테르, 아프리모, 롤리타렘피카, 펜할리곤스, 포맨트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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