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페이, 평판지수 오르며 ‘선두권’ 유지... 2020년 5월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5위
삼성페이, 평판지수 오르며 ‘선두권’ 유지... 2020년 5월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5위
  • 김예지 기자
  • 승인 2020.05.22 0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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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 Sofi와 손잡고 美 직불카드 서비스 도입
비자 기반 가상자산 직불카드 지원
삼성전자, 3년 만에 '삼성페이 미니' 접는다

삼성페이가 3개월 연속 안정적인 브랜드평판지수를 얻으며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선두권’을 유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19개의 간편결제 브랜드에 대해 2020년 4월 13일부터 2020년 5월 14일까지의 간편결제 브랜드 빅데이터 26,376,71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삼성페이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간편결제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빅데이터 분석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지난 4월 브랜드 빅데이터 23,524,078개와 비교하면 12.13%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소장은 “한국은행에 따르면 결제액 기준 국내 간편결제시장 규모는 2016년 11조7810억원에서 2018년 80조 1453억원으로 약 7배 이상 성장했으며 삼성전자, LG전자 등 디바이스 사업자, 네이버·카카오·NHN·SK플래닛 등 플랫폼 사업자, PG사, 신세계·롯데 등 유통사들이 페이 서비스를 하고 있다”며, “정부에서 주도하는 제로페이도 선보이고 있다”고 분석하였다.

5위, 삼성페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47,649 미디어지수 580,979 소통지수 1,538,622 커뮤니티지수 1,297,01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64,268가 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217,809와 비교하면 35.98% 상승했다.

​구 소장은 “삼성페이가 참여지수를 제외한 모든 세부지수에서 평균적 점수를 얻었다”며, “4위 제로페이와의 브랜드평판지수 격차 또한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가 미국 P2P금융 플랫폼 소파이(Sofi)와 손잡고 직불카드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계획이 도입되면 삼성페이의 새로운 자금 관리 도구도 서비스에 추가 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스와이프는 삼성 블록체인 이니셔티브의 지원을 통해 삼성 애호가들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가 약 3년 만에 온라인 간편결제 애플리케이션 '삼성페이 미니' 서비스 종료 수순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현재 기존 고객은 당분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신규 고객을 막는 방식으로 규모를 줄여나가고 있다. 이어, 오는 25일부터 애플리케이션의 업데이트 및 신규설치를 중단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5월 국내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1위부터 19까지 순위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제로페이, 삼성페이, 페이코, 페이팔, 스마일페이, SSG페이, 알리페이, SK페이, 티몬페이, LG페이, 페이나우, 쿠페이, 엘페이, T페이, 케이페이, 뱅크월렛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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