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의 선도자, 올리브영…8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석권
K뷰티의 선도자, 올리브영…8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석권
  • 전소영 기자
  • 승인 2018.08.0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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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참여지수· 소통지수 막강 파워 자랑

올리브영이 한류의 대표성을 상징하는 K뷰티 산업의 핵심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2018년 8월 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은 6일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18년 8월 조사결과, 1위 올리브영 2위 이니스프리 3위 미샤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7월 4일부터 8월 5일까지의 화장품 유통 브랜드 빅데이터 21,766,049개를 통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대한민국 화장품 전문점을 대표하는 미샤, 이니스프리, 아리따움, 더페이스샵, 에뛰드하우스, 토니모리, 스킨푸드, 더샘, 네이처리퍼블릭, 잇츠스킨, 올리브영 등 11개사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를 통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빅3위를 제외한 순위는 아리따움, 토니모리, 더페이스샵, 에뛰드하우스, 스킨푸드, 더샘, 네이처리퍼블릭, 잇츠스킨 순으로 나타났다.

영광의 1위를 차지한 올리브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2,258,360 미디어지수 1,473,152, 소통지수 2,147,508, 커뮤니티지수 664,889, 사회공헌지수 819,400로 브랜드평판지수 7,363,309가 됐다. 특히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6,498,757와 비교하면 13.30% 상승한 결과다.

올리브영은 모든 지수에서 타 브랜드를 압도해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의 독보적인 존재로 각인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참여지수와 소통지수는 경쟁사와 두 배 이상의 격차를 보여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과시했다.

한 마디로 소비자와의 끊임없는 소통이 올리브영만의 독자적인 인지도 파워를 형성했다고 볼 수 있다.

구창환 소장은 올리브영 브랜드 파워의 비결에 대해서 급변하는 소비자의 심리를 정확히 저격한 CJ만의 노하우가 녹여든 특유의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했다.

구 소장은 “올리브영은 최근 소비자들이 자기 개성과 실속 소비를 추구하는 경향을 정확히 읽어내 세분화된 취향과 생활 패턴을 상품개발에 반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뷰티·헤어·바디·헬스케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어 아름다움은 물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헬스&뷰티 스토어라는 인식이 소비자에게 각인시킨 결과”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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