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빅5’중 유일하게 평판지수 오르며 순위 올라.. 2020년 3월 TV홈쇼핑 브랜드평판 4위
CJ오쇼핑, ‘빅5’중 유일하게 평판지수 오르며 순위 올라.. 2020년 3월 TV홈쇼핑 브랜드평판 4위
  • 김예지 기자
  • 승인 2020.04.06 09: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J ENM, 상생 홍보 캠페인 '소중한 이야기' 시작
CJ오쇼핑, 유아동 기획프로그램 '슬기로운 육아생활' 론칭
재택근무 4번째 연장...“임직원 안전 위한 결정”

CJ오쇼핑이 TV홈쇼핑 ‘빅5’중 유일하게 지난 달 대비 평판지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순위 상승에 성공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신제품런칭센터와 TV홈쇼핑 7개 브랜드에 대해 2020년 3월 2일부터 2020년 4월 1일까지의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26,751,90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CJ오쇼핑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홈쇼핑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고 신제품런칭센터가 진행한 브랜드 유통에 대한 평가도 포함되었다”며, “지난 2020년 3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39,000,674개보다 31.41%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4위, CJ오쇼핑 ( 대표 허민회 ) 브랜드는 참여지수 600,003 미디어지수 789,056 소통지수 829,986 커뮤니티지수 1,236,197 사회공헌지수 122,20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77,442로 분석되었다. 지난 2020년 3월 브랜드평판지수 3,379,584보다 5.85% 상승했다.

​구 소장은 “CJ오쇼핑은 전체 2위의 미디어지수를 얻었다”며, 이어 ”다만, ‘빅3’과의 차이는 줄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CJ ENM 오쇼핑 부문이 중소기업 홍보와 광고를 지원하는 '소중한 이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우수 협력사제품과 기업소개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와 광고를 집중 지원해주는 캠페인이다. CJ ENM 오쇼핑 부문 관계자는 "그동안 오쇼핑부문 성장에도 많은 도움을 준 우수 협력사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우수 협력사의 더 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더불어 CJ ENM 오쇼핑부문이 3544밀레니얼맘을 타깃으로 유아동 상품 쇼핑 콘텐츠를 강화한다. CJ오쇼핑에서는 4월 한달 매주 목요일에 '몸튼튼 마음튼튼', '우리집 키즈카페', '교육 맛집' 세가지 코너로 구성된 방송을 운영한다.

덧붙여 CJ ENM 오쇼핑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임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4월 3일까지 예정이었던 재택근무를 연장운영 한다. CJ오쇼핑은 지난 8일, 13일 두 차례에 걸쳐 재택근무 기간을 늘렸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으며, TV홈쇼핑 브랜드 순위는 1위부터 7위까지 순위는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공영홈쇼핑, CJ오쇼핑, GS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 순으로 나타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30길 81 웅진빌딩 11층 ( 서초동 1573-14 )
  • 대표전화 : 070-7565-78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하연
  • 명칭 : (주)한국미디어마케팅
  • 제호 :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657
  • 등록일 : 2017-08-17
  • 발행일 : 2017-08-17
  • 발행인 : 전소영
  • 편집인 : 전소영
  •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occi@naver.com
  • "한국평판신문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