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5G, SK텔레콤 5G에 자리 내주며 순위 하락... 2020년 3월 5G 서비스 브랜드평판 3위
LG유플러스 5G, SK텔레콤 5G에 자리 내주며 순위 하락... 2020년 3월 5G 서비스 브랜드평판 3위
  • 심하연 기자
  • 승인 2020.03.27 08: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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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텔레콤에 5G VR 콘텐츠 수출
노키아·LG유플러스, 5G 완전자동 IP전송 네트워크 구축

LG유플러스 5G가 지난 달 보다 평판지수 하락률을 소폭 보이며, SK텔레콤 5G에 밀려나 3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2일 “2020년 2월 18일부터 2020년 3월 19일까지의 5G 서비스 브랜드 빅데이터 2,358,85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LG유플러스 5G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5G 서비스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월 브랜드 빅데이터 1,807,461개와 비교하면 30.51%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또한 구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로 측정 된다”며. 이어 “금융기관에 대한 소비자보호 평가지표와 CEO 활동에 대한 평가지표도 포함되었다”고 설명했다.

3위, LG유플러스 5G 브랜드는 참여지수 6,564 미디어지수 105,541 소통지수 138,954 커뮤니티지수 99,50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5,022로 분석되었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323,971와 비교하면 24.37% 하락했다.

구 소장은 “LG유플러스 브랜드는 전체 2위의 미디어지수를 기록했으나 타 세부지수에서 1,2위와의 격차를 줄이는데 실패했다”고 분석했다.

LG유플러스 5G가 홍콩 PCCW그룹 계열사인 홍콩텔레콤에 5세대(5G) 가상현실(VR) 콘텐츠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하반기 차이나텔레콤에 이어 두 번째 5G 콘텐츠 수출 계약으로 LG유플러스는 현재 ‘U+ VR’를 통해 국내에서 제공하고 있는 아이돌 영상 등 120여 편의 5G VR 콘텐츠를 홍콩텔레콤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LG유플러스 5G가 글로벌 통신 장비업체 노키아와 5G 서비스용 IP 전송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위해 손잡았다. LG유플러스는 노키아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5G 서비스를 더 빠르게 선보일 예정이며 5G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더 빠른 속도와 안정성 및 보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20년 3월 5G 서비스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6.10% 상승, 브랜드이슈 7.28% 하락, 브랜드소통 70.50% 상승, 브랜드확산 35.09%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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