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평판지수 소폭 상승하며 ‘탑5’ 진입... 2020년 3월 향수 브랜드평판 5위
구찌, 평판지수 소폭 상승하며 ‘탑5’ 진입... 2020년 3월 향수 브랜드평판 5위
  • 김예지 기자
  • 승인 2020.03.26 07: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찌, 명품 대신 '코로나 마스크' 생산…'희망 백신' 제조
구찌 뷰티, 국내 1·2호점 연이어 개장…한국 사업 시작
이랜드몰, 11일 하루 피크닉 ‘반값해봄’ 행사

구찌 향수의 총 평판지수가 근소하게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단계 순위 상승하며 2020년 3월 향수 브랜드평판 ‘탑5’에 들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향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2월 15일부터 2020년 3월 16일까지의 향수 브랜드 빅데이터 49,365,92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구찌 향수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시장가치 및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수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며, “지난 2월 브랜드 빅데이터 47,969,936개와 비교하면 2.91%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5위, 구찌 향수 브랜드는 참여지수 167,484 소통지수 992,290 커뮤니티지수 1,506,10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65,881가 되었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2,617,477와 비교하면 1.85% 상승했다.

구 소장은 “구찌 향수의 평판지수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순위 경쟁에서 순위 상승한 건 정말 놀랍다”며, 이어 “다만, 6위 지미추 향수와의 격차가 작아 긴장을 늦추어선 안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명품 브랜드 구찌가 속한 케어링 그룹(Kering Group)이 명품 대신 코로나19 마스크 생산에 나섰다. 케어링그룹은 이탈리아 의료 종사자에게 110만개 수술용 마스크와 5만5000개의 보호복 생산을 약속했고 본격적인 마스크 생산이 시작될 때까지 중국에서 300만개의 수술용 마스크를 구매해 의료진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구찌 뷰티가 국내 1·2호점을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매장을 개장하며 한국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매장에서는 구찌 향수 및 신상 구찌 메이크업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으며, 구찌의 고급 향수 라인인 '알케미스트 가든'도 만나 볼 수 있다.

이랜드몰이 지난 11일 단 하루 동안 봄맞이 ‘반값해봄’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인기 브랜드 상품을 초특가 제공하고 선착순 득템상품과 반값쿠폰 및 극한 특가 상품까지 풍성하게 선보인다. 구찌 향수도 포함되며 이랜드몰의 남녀 명품향수 대전 최저가는 1만8330원이였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3월 향수 브랜드평판 순위는 조말론, 샤넬, 불가리, 랑방, 구찌, 지미추, 딥디크, 마크제이콥스, 몽블랑, 겐조, 베르사체, 캘빈클라인, 페라리, 존바바토스, 버버리, 끌로에, 돌체가바나, 톰포드, 크리드, 바이레도, 모스키노, 데메테르, 롤리타렘피카, 벤츠, 아프리모, 르라보, 클린, 파코라반, 키엘, 포맨트 순으로 분석되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30길 81 웅진빌딩 11층 ( 서초동 1573-14 )
  • 대표전화 : 070-7565-78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하연
  • 명칭 : (주)한국미디어마케팅
  • 제호 :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657
  • 등록일 : 2017-08-17
  • 발행일 : 2017-08-17
  • 발행인 : 전소영
  • 편집인 : 전소영
  •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occi@naver.com
  • "한국평판신문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