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꾸준한 평판지수 상승률 이끌며 ‘탑3’ 입성... 2020년 3월 향수 브랜드평판 3위
불가리, 꾸준한 평판지수 상승률 이끌며 ‘탑3’ 입성... 2020년 3월 향수 브랜드평판 3위
  • 김예지 기자
  • 승인 2020.03.26 07: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VMH, 향수 생산공장서 코로나19 방지 손세정제 만든다
불가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개발 위해 기부

불가리 향수가 꾸준히 평판지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2020년 3월 향수 브랜드평판지수 ‘탑3’에 진입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향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2월 15일부터 2020년 3월 16일까지의 향수 브랜드 빅데이터 49,365,92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불가리 향수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시장가치 및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수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며, “지난 2월 브랜드 빅데이터 47,969,936개와 비교하면 2.91%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3위, 불가리 향수 브랜드는 참여지수 219,032 소통지수 1,217,198 커뮤니티지수 2,115,67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51,907가 되었다. 지난 2 브랜드평판지수 3,182,241와 비교하면 11.62% 상승했다.​

구 소장은 “불가리 향수가 압도적인 커뮤니티지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참여지수에서는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의 모회사 LVMH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빠르게 확산하자 화장품과 향수를 생산하는 공장에서 손세정제를 생산한다. LVMH는 가능한 한 빨리 12t 규모의 손세정제를 생산해 프랑스 보건당국을 통해 파리 공공병원에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VMH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이런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불가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로마의 라차로 스팔란차니 연구센터에 기부한다. 해당 기부를 통해 불가리는 라차로 스팔란차니 연구센터가 코로나바이러스의 예방 및 치료에 필수적인 현미경 이미지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향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빅2’ 조말론 향수와 샤넬 향수의 순위가 매월 바뀌면서 치열한 순위 경쟁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어 “그 뒤 3위부터 5위까지의 순위도 계속 변동 중이지만 3위 불가리 향수가 안정적인 평판지수를 얻으며 매달 ‘빅5’ 유지중이다”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30길 81 웅진빌딩 11층 ( 서초동 1573-14 )
  • 대표전화 : 070-7565-78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하연
  • 명칭 : (주)한국미디어마케팅
  • 제호 :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657
  • 등록일 : 2017-08-17
  • 발행일 : 2017-08-17
  • 발행인 : 전소영
  • 편집인 : 전소영
  •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occi@naver.com
  • "한국평판신문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