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 평판지수 하락하며 ‘빅3’ 멀어져... 2020년 2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4위
하츠, 평판지수 하락하며 ‘빅3’ 멀어져... 2020년 2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4위
  • 문혜경 기자
  • 승인 2020.02.2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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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363DTL’, ‘IH-364DTL’ 출시
‘겨울철 쾌적한 실내 공기질 조성을 위한 5가지 방법’ 소개

하츠가 지난 1월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하락률을 보이며,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선두권 도전에 실패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8일 “2020년 1월 16일부터 2020년 2월 17일까지의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7,045,38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하츠가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1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6,351,458개와 비교하면 2.63%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시장의 평가, 사회가치활동으로 측정 된다”며 설명했다.

4위, 하츠 브랜드는 참여지수 196,686 미디어지수 469,168 소통지수 403,004 커뮤니티지수 1,003,667 시장지수 86,180 사회공헌지수 129,87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88,584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687,807와 비교하면 14.85% 하락했다.

구 소장은 “하츠 브랜드는 전체 2위의 미디어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다만, 시장지수는 중하위권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하츠의 전신은 1988년에 세워진 한강상사이며, 1990년 경기 파주에 공장을 세웠고 1999년 벤처기업으로 등록됐다. 이어 2001년 회사 이름을 지금의 하츠로 바꿨으며, 하츠(HAATZ)는 ‘Human, Arts And Techno Zone’을 뜻으로 주식을 코스닥시장에 등록한 것은 2003년이다. 주력 제품은 가정용 레인지 후드와 부엌용 빌트인 기기로 레인지 후드는 플래티늄 컬렉션, 데코, 엘리카 등의 브랜드로 제품을 판매하며, 빌트인 기기 분야에서는 반찬냉장고, 식기건조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더불어 겨울철 안전한 조리환경을 위한 신제품 ‘IH-363DTL’과 ‘IH-364DTL’을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열효율이 높은 인덕션 2구와 조리 용기 사용에 제약이 없는 하이라이트 1구로 구성됐으며, 주요 기능을 음성으로 안내해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인 것이 돋보인다. 특히 안전한 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별도의 전기선 공사 없이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자동 전력제어 기능이 탑재되었으며 일시 정지·상판 잔류 열 표시 등 혁신적인 기능들을 대거 적용해 제품을 고안해냈다.

또한 겨울철 실내 전열기구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난방병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실내 공기질 관리 전문 기업인 하츠가 겨울철 쾌적한 실내 공기질 조성을 위한 5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첫째, 조리 시 주방용 레인지 후드 사용을 생활화해 오염물질을 바로 배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둘째, 전기쿡탑이나 전기레인지를 활용해 유해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것을 추천한다. 셋째, 과도한 난방은 급격한 실내외 온도 차를 일으키며, 몸의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다. 넷째, 날씨가 춥더라도 하루 3번 30분 이상 환기하는 것이 좋다. 다섯째, 공기정화 식물을 비치하는 것도 공기질 개선에 도움이 된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1위 코웨이의 독주속에 2위 위닉스가 선두 도전을 하고 있다”며, 이어 “3위부터 5위까지 경동나비엔, 하츠, 신일산업이 ‘빅3’ 경쟁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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