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총 브랜드평판지수 상승하며 순위 유지... 2020년 2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5위
미래에셋대우, 총 브랜드평판지수 상승하며 순위 유지... 2020년 2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5위
  • 심하연 기자
  • 승인 2020.02.1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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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대비 '세이프티존' 시험가동

미래에셋대우가 KB증권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NH투자증권에 하락세에 힘입어 지난달과 같이 증권사 브랜드 평판 ‘빅5’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24개 증권사 브랜드에 대해서 2020년 1월 11일부터 2020년 2월 13일까지의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1,103,88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미래에셋대우가 5위를 차지했다” 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증권사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 증권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 사회공헌지수를 강화하면서 금융소비보호 관련지표가 포함하였다.” 며, “지난 2020년 1월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28,206,610개와 비교해보면 10.27% 증가했다.” 고 전했다.

5위, 미래에셋대우 ( 대표 최현만, 조웅기 ) 브랜드는 참여지수 353,087 미디어지수 723,593 소통지수 531,333 커뮤니티지수 461,363 사회공헌지수 34,96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04,341 로 분석되었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982,173와 비교하면 6.16% 상승했다.​

구 소장은 “미래에셋대우가 브랜드평판지수 하락세를 극복하고 빅5 진입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대우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비상사태에 대비해 컨틴전시 플랜, 즉 ‘세이프티존’ 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바이러스 등으로 직장이 폐쇄되더라도 자금 운용, 결제 등의 업무에 차질이 없게끔 하기 위한 컨틴전시 플랜의 일종인 ‘세이프티존’으로 미래에셋대우는 전염병 확산으로 인해 업무가 마비되어 고객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2월 증권사 브랜드 평판에 대해 구소장은 “지난달 새롭게 선두로 도약한 한국투자증권이 안정적으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며 “지난달 2위였던 NH투자증권이 6위로 순위가 대폭 하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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