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평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동행경영으로 글로벌 1등 금융기관 도약
[CEO평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동행경영으로 글로벌 1등 금융기관 도약
  • 김영주 기자
  • 승인 2020.01.2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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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손태승회장이 ‘고객신뢰와 혁신으로 1등 종합금융그룹 달성’의 경영 목표를 선언했으며 고객의 신뢰와 믿음을 기반으로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위한 ‘동행경영’에 나섰다. 또한 새해 첫 거래일에 자사주 5000주를 장내 매수하며 기업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고객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이웃을 향한 관심과 배려가 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그 책임을 다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손태승 회장은 성균대학교 법학과,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원 석사, 헬싱키경제경영대학원 석사 수료 후 1987년 우리은행 입행, 2003년 전략기획부 부장, 2006년 LA지점 지점장, 2010년 우리금융지주 상무, 2014년 자금시장사업단 상무, 2015년 글로벌사업본부 부행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우리은행장을 맡고 있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

▶ 글로벌 초일류 금융기관 도약

우리금융 손태승 회장이 우리금융그룹의 ‘고객신뢰와 혁신으로 1등 종합금융그룹 달성’ 경영목표를 선언했다. 특히 기본과 원칙을 지키고 정성을 다하며 고객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는 ‘동행경영’을 선포하며 고객의 믿음과 신뢰를 되찾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데일리팝은 지난 3일 우리은행이 ‘새로운 우리, 미래를 향한 도약’을 주제로 창립 12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디지털혁신 주도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등 우리은행의 지난 업적을 되돌아보고 2020년 대한민국 대표 리딩뱅크로 도약하는 포부를 다졌다고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손태승 회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우리은행이 121년 역사의 민족 정통은행으로 한결같은 고객의 지지와 성원을 받으며 지금까지 성장해왔다”며, “고객의 신뢰 뽄만 아니라 은행 선배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금융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은행이 되어 글로벌 초일류 금융기관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여성소비자신문은 손태승 회장이 2019년의 업황 속에서도 성공적인 출범과 안정적인 기반 구축에 큰 역할을 한 전 임직원들이게 감사를 표했으며, 국내외의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오픈뱅킹 시행으로 인한 금융사간의 경쟁 격화, 핀테크 기업의 금융업 진출 등의 위기를 말하며 비상한 각오를 주문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손태승 회장은 1등 종합금융그룹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고객 중심 영업혁신 ▲리스크관리 내부통제 혁신 ▲지속성장동력 강화 ▲사헙포트폴리오 강화 ▲디지털 혁신 선도 ▲글로벌사업 레벨업 ▲우리투게더 시너지 확대 7대 경영전략을 제시했다.

 

▶ 자사주 5000주 장내 매수

우리금융 손태승 회장이 종합금융그룹의 정상에 오르기 위하여 새해 첫 거래일에 자사주를 매수하며 목표 달성 과정에서 주주가치 또한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서울경제는 손태승 회장이 기업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20년 주식시장 첫 거래일에 자사주 5000주를 장내 매수했으며, 이번 매입으로 총 6만 8,127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매체는 우리금융이 2019년 지주사 체제를 안착시키고 적극적으로 포트폴르오를 확대하는 전략을 통해 2개의 자산운용사와 부동산신탁사를 새롭게 편입했으며, 국내외의 경제침체로 경영환경이 어려웠으나 탄탄한 펀더멘털을 통해 역대 최고의 경상 실적을 달성하는 등 종합금융그룹의 위용을 갖췄다고 전했다.

뉴스핌은 우리금융그룹이 대만 푸본금융그룹을 장기투자자로 유치하며 지주사 전환 및 자회사 편입과정에서 상호주 전량을 성공적으로 매각해 시장의 오버행 이슈를 해소했으며 2019년 업종 내에서 유일하게 외국인 지분율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금융이 다양한 국내외 투자자를 만나 더욱 적극적인 IR 전략을 펼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사회전반에 펼친 선한영향력

우리금융그룹 손태승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희망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 활동을 통해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데일리는 지난 17일 우리금융그룹이 우리금융지주 창립1주년과 우리은행 창립121주년 기념식을 맞아 서울 중구 신당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3곳에 축하 쌀 221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손태승 회장은 고객의 믿음과 사랑으로 성장한 우리금융그룹이 이번 기부를 통해 그 사랑에 보답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서울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성북구 영락모자원, 구로구 상농복지재단에 전달된 쌀은 설을 맞아 지역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뉴시스는 지난 16일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숙명여자대학교와 다문화 자녀교육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향후 다문화 자녀인재양성, 교육사업 등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한다.

매체에 따르면 첫 사업으로 음악인재 발굴과 전문 음악교육을 지원하는 ‘우리다문화오케스트라’를 추진해 교육비용은 재단이 전액부담하고, 숙명여대는 교육을 담당한다.

더불어 서울경제는 우리금융그룹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나눔캠페인’ 성금전달식에서 이웃돕기 성금 2017년 10억, 2018년 20억에 이어 지난해 30억 원을 기탁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우리금융이 우리은행 등 전 그룹사 국내 영업점과 글로벌 26개국 474개 네트워크가 지난해 상하반기에 ‘함께여서 더 좋은 우리’ 캠페인을 펼쳤으며, 지역아동센터 공기청정기전달, 헌혈 캠페인 헌혈증 기부, 명절맞이 우리 희망상자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 브랜드평판 ‘빅3’ 진입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가 CEO 브랜드평판 2019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우리금융 손태승 브랜드가 3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빅데이터뉴스와 2019년 12월 6일부터 2019년 1월 7일까지의 62명 CEO 브랜드 빅데이터 1,333,503개를 분석하여 CEO의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표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하였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사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로,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3위, 우리금융 손태승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32,698 소통지수 32,390 커뮤니티지수 20,46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5,551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3,114와 비교하면서 61.07%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우리금융 손태승 브랜드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난달 대비 4계단 상승하며 빅3에 진입했다”며, “특히 미디어지수는 부문3위, 소통지수는 부문2위로 높은 성적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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