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평판지수 상승하며 엔씨소프트와 격차 좁혀... 2020년 1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위
넷마블, 평판지수 상승하며 엔씨소프트와 격차 좁혀... 2020년 1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위
  • 문혜경 기자
  • 승인 2020.01.13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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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인수’ 확정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브랜드 사이트 오픈 및 티저 영상 공개
2020년 제 1차 ‘넷마블견학프로그램’ 진행
'제 4회 미래의 꿈, 게임에 담다' 진행

넷마블이 지난 2019년 12월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보이며,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선두 추격에 청신호가 켜졌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0일 “2019년 12월 8일부터 2020년 1월 9일까지의 국내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612,93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넷마블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19년 12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5,415,523개와 비교하면 7.09% 감소했다”고 전했다.

 

2위, 넷마블 브랜드는 참여지수 690,188 소통지수 550,113 커뮤니티지수 253,950 사회공헌지수 840,414 시장지수 2,759,01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93,680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4,775,313와 비교하면 6.67% 상승했다.

구 소장은 “넷마블 브랜드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사회공헌지수에서 전체 1위를 획득했다”며, “다만, 커뮤니티지수와 시장지수에서 1위 엔씨소프트와 큰 차이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넷마블이 국내 렌탈 시장 1위 업체인 웅진코웨이 인수를 확정했다. 이어 인수가액은 1조7400억원이며, 인수 후 지분 비율은 25.08%로 SPA 체결 직후 계약금 10%를 우선 지급하고, 잔금은 매매계약상 선행조건이 모두 충족된 날인 2월 11~14일의 다음 영업일에 지급한다.

더불어 서비스 준비 중인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매직: 마나스트라이크'의 브랜드 사이트 오픈 및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세계 최초의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인 '매직: 더 개더링'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특히 이 게임은 원작의 카드와 세계관을 3D 그래픽으로 재현했다.

또한 2020년 제 1차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는 넷마블이 2013년부터 매 방학마다 개최한 청소년 직업체험교실을 토대로 지난 2016년부터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새로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14차례의 견학프로그램을 통해 851명의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가했으며, 이번까지는 총 75회 진행됐다.

이어 게임아카데미 4기 참가 학생 게임 작품들을 전시하는 '제4회 미래의 꿈, 게임에 담다'를 이달 18일까지 진행한다. 게임아카데미는 미래 게임 인재를 꿈꾸는 만 14~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제 게임개발 과정 교육을 제공하고 차세대 게임 산업 리더로의 성장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1기부터 4기까지 총 415명 학생이 게임아카데미를 수료했다.

덧붙여 넷마블이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전문 채널 ‘킹오파쇼’의 신년 특집 방송을 진행했다.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공식 트위치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는 신년 특집 방송에는 게임 해설가 온상민과 정인호를 비롯해 난닝구, 케인, 무릎 등 역대 '킹오파쇼'에 출연했던 인원이 전부 모여 지난 한 해를 돌아봄과 동시에 새해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국내 게임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1위 엔씨소프트와 2위 넷마블의 선두 싸움속에서 3위에서 5위까지 펄어버스, 골프존, 컴투스는 순위 변동 없이 ‘빅3’ 도전이 계속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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