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평판]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며 실적향상과 신뢰회복 이루다
[CEO평판]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며 실적향상과 신뢰회복 이루다
  • 김영주 기자
  • 승인 2019.12.27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증권 장석훈 대표가 지난해 주식배당사고로 최대의 위기를 맞은 삼성증권의 사태를 수습하고 안정화에 집중한 결과 취임 1년 만에 경영정상화를 이끌었다. 수익구조개선을 통해 WM과 IB에 집중하며 실적을 이루었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적극적으로 글로벌 자산 투자 대중화에 나서 성과를 거두었다. 이어 금융사고로 인해 추락한 삼성증권의 신뢰도를 개선하기 위해 금융교육에도 앞장서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었다.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제학 석사, 위스콘신대학교매디슨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수료했으며, 2011년 삼성증권 인사지원담당 담당임원, 2013년 삼성화재 인사팀 담당임원, 2018년 삼성증권 경영지원실장 부사장 등을 역임하고, 2018년 7월 삼성증권 대표 직무대행을 거쳐 그 해 11월 대표가 되었다.

 

삼성증권 장석훈 대표

▶ 수익구조개선으로 실적향상 이뤄내

삼성증권 장석훈 대표가 취임하며 반환점을 맞이한 삼성증권이 그의 경영하에 실적 상승과 미래 먹거리 확보에 집중하며 눈에 띄는 수익과 성과를 창출해내며 더욱 견고해진 기반으로 밝은 전망을 내다보고 있다.

현대경제신문은 장석훈 대표 출범 이후 삼성증권의 기존 강점이었던 자산관리(WM) 부문의 경쟁력은 꾸준히 유지하되, 상대적으로 약점이었던 투자은행(IB)부문에서 역량 강화가 눈에 띄게 관찰됨에 따라 그가 추진한 경영 전략의 성과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올해 상반기 IB부문의 세전 이익 약 72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5% 증가한 실적으로 IB 부문 삼성증권 반기 기준 사상 역대 최고의 실적을 거두었으며, 인수 및 자문수수료 수익이 481억 원으로 2018년 대비 46% 상승을 이뤄냈다.

더불어 삼성증권의 기업공개(IPO)도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이는 상반기 ‘압타바이오’, ‘아모크린텍’, ‘셀리드’ 등 바이오기업 상장을 주관함에 따라 누적 공모금액 1천 459억원을 달성한 결과이다.

한국금융신문은 장석훈 대표가 투자은행(IB)와 자산관리(WM)의 균형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19년 리테일과 IB 순영업수익의 비중을 50:50으로 맞춰며 체질 개선에 나섰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삼성증권이 최근 부동산 및 인프라 등 대체 투자와 구조화 금융에서 올해 영국 삼성증권은 올해 영국 XLT 열차 리스 지분 인수(1067억원), 일본 아오야마 빌딩 지분 인수(1357억원), 프랑스 크리스탈파크 빌딩 인수(3788억원) 등 굵직한 해외 IB 거래를 연이어 따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 올해 상반기 3조 2000억원 해외자산 유치

삼성증권 장석훈 대표가 디지털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사업부를 디지털본부로 확대개편하고, 디지털 인텔리전스 담당 조직을 신설하며 디지털기반 자산관리 패러다임에 발을 맞추는 등의 국내에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해외에서도 글로벌 자산 투자 대중화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스코어데일리는 장석훈 대표가 지난 1월 발표한 ‘해외 투자 2.0’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며 글로벌자산 투자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다며, 한미금리 역전현상을 계기로 금리형 달러자산을 포토폴리오로 확대하는 것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해외투자 대중화캠페인이 2019년 1분기에만 1조 8천억 원의 해외자산을 유치했다고 소개했다.

삼성증권은 8월 본격적으로 변동성 장세에서 해외금리형자산을 반영한 고객의 수익률과 안정성이 개선됨에 따라 고객들의 포트폴리오 투자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삼성증권이 자산상속과 가업승계가 원활하도록 가업승계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가업승계연구소’를 신설해 최초로 가업승계에 대한 컨설팅과 후계자양성, 상속 및 증여, M&A 등 실제로 가업승계를 실행하는 전 과정을 토탈케어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뉴시스는 삼성증권이 2019년 상반기에만 해외투자 대중화캠페인을 통해 3조 2000억원의 해외자산 유치로 주목받을 성과를 달성했으며, 하반기에도 달러채권전담데스크, 달러채퀀 라인업 확대, PB대상 교육 강화 등을 추진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삼성증권이 고액자산가 전담 전포였던 ‘SNI서비스’를 전국 30억원 이상의 고객 대상의 특화서비스 브랜드로 확대하며 고객에게 금융, 세무, 부동산, IB, 글로벌 자산관리등을 제공할 계획을 전했다.

 

▶ 청소년, 노령층, 비대면투자자 금융교육실시

삼성증권 장석훈 대표가 고객중심경영을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에 나섰으며, 금융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청소년, 노령층, 비대면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장석훈 대표가 2018년 배당사고로 인해 삼성증권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를 회복하고 향후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객중심경영에 주력했다고 언급했다.

삼성증권은 2019년 고객중심경영에 집중하기 위해 금융 소비자보호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으며,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해 전사적 역량에 집중한다. 이에 금융교육은 상대적으로 금융 정보가 부족하거나 금융투자에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과 노령층, 비대면 투자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스코어데일리는 올해 초 삼성증권이 장석훈 대표의 지휘 아래에 지난 1분기부터 고령층을 대상으로 금융소비자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삼성증권 금융소비자보호 부서 직원들이 직접 노인복지관 등 고령층 기관과 단체를 찾아가 강의에 나섰다고 소개했다.

이어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1사1교 금융교육’과 삼성증권 ‘청소년경제교실’간의 시너지를 구현했다. 14년째 삼성증권이 진행한 청소년경제교실의 노하우를 1사1교 1교에 접목시켜 교육의 질을 높였으며, 그간의 노하우와 교재·교구 등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교육을 제공해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더불어 비대면투자자 대상교육은 스마트 폰에 익숙한 비대면투자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동영상, 오디오 북, 카드뉴스 등 다양한 미디어 형태로 이루어지며, 2018년만 2011건의 교육자료가 만들어져 삼성증권 홈페이지, 앱,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공개됐다.

 

▶ 다시 찾은 정상... 브랜드평판 1위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증권사 브랜드평판 2019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삼성증권이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24개 증권사 브랜드에 대해서 2019년 11월 14일부터 2019년 12월 13일까지의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29,853,94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증권사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증권사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으며, 증권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 사회공헌지수를 강화하면서 금융소비보호 관련지표가 포함하였다.

1위, 삼성증권 ( 대표 장석훈 ) 브랜드는 참여지수 533,536 미디어지수 867,280 소통지수 582,268 커뮤니티지수 535,602 사회공헌지수 121,00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39,687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3,720,493와 비교하면 29.05%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삼성증권 브랜드는 커뮤니티지수 전체 1위, 소통지수 전체 2위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가 지난달대비 소폭 상승하며 1계단 올라 정상을 차지했다”며, “다만, 사회공헌지수가 전체부문 중 가장 낮은 성적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30길 81 웅진빌딩 11층 ( 서초동 1573-14 )
  • 대표전화 : 070-7565-78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숙
  • 명칭 : (주)한국미디어마케팅
  • 제호 :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657
  • 등록일 : 2017-08-17
  • 발행일 : 2017-08-17
  • 발행인 : 전소영
  • 편집인 : 전소영
  •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occi@naver.com
  • "한국평판신문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