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자산운용, 평판지수 소폭 하락하며 ‘빅3’에서 내려와... 2019년 11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4위
이지스자산운용, 평판지수 소폭 하락하며 ‘빅3’에서 내려와... 2019년 11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4위
  • 문혜경 기자
  • 승인 2019.11.29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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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어음 신용등급 'A3+'에서 'A2-'로 상향
지이엔피에스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GENPS1호)와 ‘남산스퀘어 매각을 위한 MOU’ 체결

이지스자산운용이 지난 10월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가 소폭 하락하며,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에서 한 계단 내려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9일 “자산운용사 44개 브랜드에 대해 2019년 10월 17일부터 2019년 11월 18일까지의 자산운용사 브랜드 빅데이터 24,970,62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이지스자산운용이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19년 10월 자산운용 브랜드 빅데이터 23,155,096개와 비교하면 7.84%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로 측정 된다”며 설명했다.

 

4위, 이지스자산운용 브랜드는 참여지수 934,560 미디어지수 219,427 소통지수 132,867 커뮤니티지수 60,343 사회공헌지수 195,44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42,644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554,163와 비교하면 0.74% 하락했다.

구 소장은 “이지스자산운용 브랜드는 전체1위의 참여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에서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이 최근 '이지스부동산투자신탁145호'에서 대출을 실행한 차주사 중 한 곳인 송산파트너스로부터 잔여대출금 39억원을 조기상환 받으며 대출금 전액 회수를 완료했다. 이어 이지스부동산145호는 설정 약 2년 2개월 만에 10%를 웃도는 최종수익률을 달성하게 됐다.

더불어 기업어음 신용등급이 'A3+'에서 'A2-'로 상향되었다. 이어 한국신용평가는 신용등급 상향 사유로 "유상증자로 인해 재무 안정성이 개선되었고 투자 여력을 확보했으며, 부동산 수탁고 규모 기준 1위 운용사로 운용 규모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예상하고 운용 수수료 수입 또한 증가할 것이다"고 진단했다.

또한 트윈시티 남산의 오피스빌딩 매입 작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어 매입자금 조달을 위해 현재 리츠 설립과정을 밟고 있으며, 예상 매입가는 2300억원 중반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844억원을 에쿼티로 조달하고 나머지는 금융권 차입 등을 통해 충당할 예정이다.

이어 지이엔피에스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GENPS1호)와 남산스퀘어 매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어 GENPS1호의 주요 투자자는 국민연금이며, 내년 초에 거래를 종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덧붙여 강남역 명소인 옛 뉴욕제과 건물 인수를 추진한다. 매입 금액은 약 1400억원대 규모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19년 11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1위부터 30위까지 순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 KB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이지스자산운용, 현대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한화자산운용, 플러스자산운용, 메리츠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유리자산운용,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HDC자산운용, 신영자산운용, 대신자산운용, BNK자산운용, 하이자산운용, 동양자산운용, DB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칸서스자산운용, 유진자산운용, KTB자산운용, IBK자산운용, 피델리티자산운용, 베어링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 흥국자산운용, 하나UBS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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