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분석] SBI저축은행 임진구·정진문 대표, 압도적인 독주체제로 '업계1위' 공고히 하다
[CEO분석] SBI저축은행 임진구·정진문 대표, 압도적인 독주체제로 '업계1위' 공고히 하다
  • 김영주 기자
  • 승인 2019.11.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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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의 파트너로 활약한 SBI저축은행 임진구 대표와 정진문대표가 각자대표 체제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으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정상의 자리를 고수하며 개인금융과 기업금융에서 펼쳐진 탁월한 경영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임진구 대표는 한국, 미국, 싱가포르, 홍콩, 일본 등 5개 국가의 금융 시장 경험을 가진 글로벌 투자 전문가다. 1993년 LG상사 입사 후 LG정유 싱가포르 지사, 홍콩 오아시스와 퍼시픽그룹 사모펀드 대표 등을 역임했다. 2013년 SBI저축은행 투자은행(IB)본부 본부장으로 합류한 뒤 2014년 SBI2 저축은행 대표이사, 2015년 SBI저축은행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정진문 대표는 1982년 삼성물산 과장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1989년 삼성카드 상무로 금융권과의 인연을 시작했다. 2005년 현대카드 고객만족(CS)실장을 거쳐 영업본부장, 개인금융본부장, 법인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년의 공백기를 가진 뒤 2014년 SBI저축은행 부사장, 2016년 SBI저축은행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SBI저축은행 각자대표 (좌)임진구/(우)정진문
SBI저축은행 각자대표 (좌)임진구/(우)정진문

▶여성가족부가 인정한 '가족친화적' 기업

SBI저축은행 임진구 대표는 ‘내가 아닌 우리로서 같이 가는 SBI인’을 꾸준히 강조하고 있다. 그의 철학아래에 이루어진 직원 사랑은 2015년에 이어 지난해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2018 가족친화인증기업’에 SBI저축은행을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게 만들었다.

가족친화인증기업은 여성가족부가 자녀출산,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가족친화적인 제도를 운영하는 모법적인 기업과 공공기관에게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실제로 SBI저축은행은 임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가족친화를 위한 휴양시설 제공, 건강검진 지원, 사내 웹진 및 각종 사내행사 등 다양한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애사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SBI저축은행은 사회 환원에 대한 의지가 매우 높은 기업으로 특히 미래의 초석인 청소년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임 대표는 직접 영등포구청을 방문해 관내 청소년 인재를 발굴하고 자원하는 장학기금을 전달하는 등 미래의 초석이 될 아이들을 위한 사회 활동에 적극적이다.

 

▶서민 금융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사이다뱅크' 출시

SBI저축은행 정진문 대표가 개인금융을 총괄하며 ‘2030’ 새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해 중금리대출상품 ‘사이다뱅크’를 선보였다.

사이다뱅크는 2015년 출시한 대출상품으로 2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대출금액 400억원을 돌파하며 SBI저축은행을 상징하는 상품으로 올라섰다. 중금리대출 활성화를 통해 서민 금융 본연의 역할에 앞장서며 정 대표의 능력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정 대표는 고객이 모바일을 이용해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한 목적으로 심혈을 기울여 앱 개발에 참여했으며, 다양한 핀테크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차별화된 모바일 뱅크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로 토스페이코와 전자금융결제 서비스 제휴하며 서비스를 강화했다.

정 대표의 활약으로 SBI저축은행은 매년 사상 최고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영업이익 1385억원, 당기순이익 1310억원 등의 기록은 취임했던 2014년(회계연도 2014년 7월~2015년 6월)과 비교했을 때 영업이익 2배, 당기순이익 5배 이상에 달하며 놀라운 증가를 보였다.

 

▶기업금융 강화 위한 '중소기업대출' 확대

SBI저축은행 임진구 대표는 기업금융 강화에 힘쓰며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에 대응해 중소기업대출을 확대했다.

임 대표는 다양한 기업의 종류와 높은 부실 위험도로 대출의 난이도가 높은 중소기업대출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두드러지게 활약하고 있다. 임 대표는 저축은행업계 최고 수준의 기업대출 심사 역량을 보유한 것을 뛰어넘어 시중 은행이나 대형 증권사 수준으로 SBI 저축은행의 능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으로 그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SBI저축은행의 중소기업대출은 2018년 3분기 기준 2조 9350억원을 기록하며 2017년 3분기보다 22.8% 오른 성과를 이뤘다. 더불어 SBI저축은행 전체 대출에서 중소기업대출이 차지하는 비중 또한 지난해 3분기 기준 51.1%에 오르며 타 저축은행의 평균보다 약 10%p 높은 수준이다. 성장궤도에 오른 중소기업대출은 올해도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SBI저축은행 임진구 대표와 정진문 대표의 다양한 활동과 놀라운 성과는 신용평가사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SBI저축은행의 원화·외화 기준 기업신용등급을 ‘A-/안정적(Stable)’로 신규 평가하며 최근 비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부여했다. 더불어 한국신용평가는 SBI저축은행이 자산건전성과 수익성 지표가 개선되고 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압도적인 소셜지수... 브랜드평판 1위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은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2019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SBI저축은행이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9월 16일부터 2019년 10월 17일까지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9,106,96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소셜지수 지표를 측정하였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를 평판 알리고즘 분석으로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관심도,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확산도를측정할 수 있다.

1위, SBI저축은행 ( 대표 정진문, 임진구 ) 브랜드는 참여지수 242,004 미디어지수 462,769 소통지수 251,680 커뮤니티지수 328,236 소셜지수 1,267,13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51,822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9월 브랜드평판지수 1,913,296보다 33.37%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SBI저축은행 브랜드는 소통지수와 커뮤니티지수에서 1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타 브랜드를 압도하는 소셜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 1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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