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평판] 방탄소년단 뷔·제이홉, 훈훈한 투샷 '눈길'
[아이돌평판] 방탄소년단 뷔·제이홉, 훈훈한 투샷 '눈길'
  • 김예지 기자
  • 승인 2019.08.12 1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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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트위터에 "푹 쉬어요 아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공개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뷔가 투샷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푹 쉬어요 아미”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이홉이 선그라스를 내려쓴 채 입술을 쪽 내밀고 있는가 하면, 제이홉과 뷔가 앞뒤로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러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뷔와 제이홉 매력부자들이죠”, “뷔와 제이홉 두분 케미 너무 좋아요”, “뷔랑 제이홉 내가 좋아하는 조합”, “점점 미모에 물 오르고 세련미 제이홉과 세젤미 뷔 멋지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탄소년단 SNS
사진=방탄소년단 SNS

한편,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데뷔 6년 만에 첫 공식 장기를 휴가를 받았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첫 공식 장기 휴가와 관련한 공식입장을 전했다.

공식 입장에 따르면, “이번 장기 휴가는 데뷔 이후 쉼 없이 달려온 방탄소년단이 뮤지션으로, 그리고 창작자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짧지만 평범한 20대 청년으로 일상의 삶을 즐길 시간이기도 합니다.”라며, 특히 “만약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방탄소년단과 마주치더라도 멤버들이 온전히 개인적인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배려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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