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도 선두로 시작... 2019년 7월 기저귀 브랜드평판 1위
페넬로페,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도 선두로 시작... 2019년 7월 기저귀 브랜드평판 1위
  • 김미숙 기자
  • 승인 2019.07.30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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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역에 걸쳐 좋은 성적 고르게 거둬... 바캉스 준비 아이템 ‘스위밍 팬츠’ 출시

페넬로페 브랜드가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를 선두로 기분좋게 시작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30일 “2019년 6월 27일부터 2019년 7월 28일까지의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기저귀 브랜드 23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한 결과, 1위는 페넬로페가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이번 7월 조사는 국내 기저귀 브랜드 빅데이터 7,822,635개를 대상으로 분석했다”며 “지난 6월 기저귀 브랜드 빅데이터 7,138,113개와 비교하면 9.59%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기저귀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2019년 7월 기저귀 브랜드평판 2위부터 10위까지 순위는 하기스, 군, 팸퍼스, 킨도, 나비잠, 마미포코, 보솜이, 리베로, 슈퍼대디 순으로 분석됐다.

구 소장은 이에 대해 “지난달에 이어 페넬로페와 더불어 하기스와 군이 ‘빅3’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중위권 순위까지는 크게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다.

1위를 차지한 페넬로페 기저귀 브랜드는 참여지수 223,308 소통지수 352,525 커뮤니티지수 312,63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88,470로 분석됐으며, 지난 2019년 6월 브랜드평판지수 923,396와 비교하면 3.78% 하락했다.

구 소장은 “페넬로페 브랜드는 전 영역에 걸쳐 좋은 성적을 고르게 거두면서, 올해 초부터 이어온 선두를 지켰다”고 설명했다.

페넬로페는 여름철과 본격적인 휴기 시즌을 맞아 바캉스 준비 아이템인 ‘스위밍 팬츠’를 새롭게 출시했다. 특히 이는 수영장용 기저귀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기존의 일반 기저귀와는 달리 물속에서도 쉽게 처지거나 부풀어 오르지 않도록 설계하여 활동성을 극대화한 수영장 전용 팬티 기저귀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페넬로페 브랜드를 운영하는 ㈜더퍼스트터치는 최근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에 페넬로페 기저귀를 후원했다. 페넬로페 기저귀의 여러 종류들로 구성해 한부모가족, 미혼한 부모가족, 다문화한부모가족, 조손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한부모가족에게 지원되고 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19년 7월 기저귀 브랜드평판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5.21% 상승과 브랜드 소통 18.08% 상승, 브랜드 확산 4.55%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링크분석에서 ‘선호하다, 추천하다, 체험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후원, 필수템, 영유아’가 높게 나왔다”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69.01% 긍정비율로 분석되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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