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평판] 옹성우, 파란하늘·푸른나무보다 더 청명해
[아이돌평판] 옹성우, 파란하늘·푸른나무보다 더 청명해
  • 김예지 기자
  • 승인 2019.07.02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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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열여덟의 순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공개

아이돌그룹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파란 하늘과 푸른 나뭇잎보다 더 청명한 미모를 뽐냈다.

옹성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여덟의 순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드라마 촬영지로 보이는 야외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옹성우는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또는 파란 티셔츠를 입고 파란 하늘과 푸른 나뭇잎으로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늘씬한 비주얼은 그 어느 것에도 뒤지지 않고 빛나고 있다.

사진=옹성우 SNS
사진=옹성우 SNS

이에 누리꾼들은 ”그가 드디어 나온신다.. 실화나”, “진짜 잘생겼다. 와 오진다”,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얼굴”, “학교에 이런 사람 없나요”라는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옹성우가 배우 김향기와 함께 출연하는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이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최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옹성우와 김향기는 텅 빈 교정에 마주 서 있으며, 두 사람은 따뜻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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