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혁신금융 강조하며 선두 지켜... 2019년 6월 금융지주회사 브랜드평판 1위
우리금융지주, 혁신금융 강조하며 선두 지켜... 2019년 6월 금융지주회사 브랜드평판 1위
  • 김미숙 기자
  • 승인 2019.06.20 1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디어지수서 금융지주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 기록... 총 평판지수도 지난달보다 올라

우리금융지주가 혁신금융 활성화를 선언한 것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행보를 통해 평판지수를 끌어올리면서, 이달에도 금융지주회사 브랜드평판의 정상에 우뚝 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일 “2019년 5월 18일부터 2019년 6월 19일까지 국내 금융지주회사 9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우리금융지주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이번 6월 조사는 금융지주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19,871,419개를 분석해 금융 소비자의 행동분석을 알아냈다”며, “지난 5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7,560,345개와 비교하면 13.16%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6월 금융지주회사 브랜드 평판조사는 미디어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소비자지수로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2019년 6월 금융지주회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2위부터 9위까지 순위는 KB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BNK금융지주, DGB금융지주, JB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 순으로 나타났다.

소장은 이에 대해 “KB금융지주가 지난 4월 5위, 지난 5월 4위에 이어 이달 2위까지 올라온 반면, 하나금융지주와 한국금융지주는 지난달보다 각각 한계단씩 하락하면서 3위와 4위로 내려왔다”고 설명했다.
 

1위를 차지한 우리금융지주 브랜드는 미디어지수 972,034 소통지수 470,690 커뮤니티지수 549,401 사회공헌지수 1,037,876 소비자지수 756,45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86,453로 분석됐으며,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464,068와 비교하면 9.31% 상승했다.

구소장은 “우리금융지주 브랜드는 미디어지수에서 금융지주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사회공헌지수와 소비자지수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총 평판지수가 지난달보다 올랐다”며, “이로써 우리금융지주는 올해 2월부터 줄곧 선두를 꽤차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금융지주는 최근 창업·벤처·중소기업 등 혁신성장기업에 5년간 33조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히면서, 혁신금융 활성화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이에 대해 "우리 경제의 돌파구인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조력자 역할을 선도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또한 우리금융지주는 지난달 이재민의 긴급 구호활동에 사용될 「우리희망 긴급구호세트」 제작 기부금 1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는가 하면, 최근 다문화 학생 400명에게 6억 3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19년 6월 금융지주회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이슈 14.22% 상승과 브랜드소통 13.76% 하락, 브랜드확산 25.88% 상승, 브랜드공헌 39.55% 상승, 브랜드소비 14.19%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30길 81 웅진빌딩 11층 ( 서초동 1573-14 )
  • 대표전화 : 070-7565-78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숙
  • 명칭 : (주)한국미디어마케팅
  • 제호 :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657
  • 등록일 : 2017-08-17
  • 발행일 : 2017-08-17
  • 발행인 : 전소영
  • 편집인 : 전소영
  •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브랜드평판리포트 한국평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occi@naver.com
  • "한국평판신문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