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평판] 박지훈, 어두워도 흔들려도 미모는 변함없어
[아이돌평판] 박지훈, 어두워도 흔들려도 미모는 변함없어
  • 김예지 기자
  • 승인 2019.06.18 14:3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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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팬들과 수상의 기쁨 나누기위해 셀카 올려

아이돌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이 어두운 차안에서도, 카메라가 흔들려도 빛나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지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만의 날”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장의 사진은 모두 다소 어두운 차안에서 찍은 것으로 보여지지만, 박지훈은 헤어는 물론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특히 한 장의 사진에서는 카메라가 흔들렸음에도 박지훈의 외모는 여전히 빛나고 있다.

사진=박지훈 SNS
사진=박지훈 SNS

이에 누리꾼들은 “뭐야 뭔데? 오늘 지옥이랑 천국이랑 대통합 하는 날이라며 왜냐고? 박지훈 셀카 올려서…”(e.***), “흔들려도 잘 생긴건 그대로냐고…”(jh***), “지훈의 날인데…”(do**), “오늘은 우주의 날입니다… 왜냐면 박지훈 눈에 우주가 담겨 있어서요”(sp**)이라는 댓글로 박지훈의 외모를 극찬했다.

이는 박지훈이 지난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열린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아시아스타상을 수상한 후, 팬들과 기쁨을 나누려고 올린 글로 보여진다. 메이(MAY)는 박지훈의 공식 팬클럽명이다.

한편, 박지훈은 오는 9월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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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지훈 2019-06-18 18:13:21
박지훈❤ 정말잘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