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평판] 김재환, 스트라이크 세레모니 끝판왕 등극
[아이돌평판] 김재환, 스트라이크 세레모니 끝판왕 등극
  • 김예지 기자
  • 승인 2019.06.07 1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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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인스타그램 통해 볼링장에서의 영상 올려

아이돌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이 볼링장에서의 남다른 세레모니로 화제가 되었다.

6일 김재환의 개인 인스타그램에는 김재환이 볼링장에서 볼링을 치는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재환은 푸른 잔무늬가 들어간 남방에 청바지를 입고 볼링공을 들어 연습하다 이내 핀을 향해 볼링공을 힘껏 던졌고, 모든 핀이 무너지며 스트라이크가 되자 주변의 환호성이 들린다. 특히 김재환은 바닥에 미끄러지는 제스처를 취하면서, 스트라이크를 성공한 기쁨을 온몸으로 만끽했다.

사진=김재환 SNS
사진=김재환 SNS

이에 누리꾼들은 “재환이 못하는거 빼고 얘기해봐.. 다 잘해”(ar***), “완벽 그 자체”(wa**), “째니는 너무하네… 왜 그렇게 완벽하기만 한거야?”(we**), “와....못하는게 뭐에요?? 전에 축구 하고 나서도 세리머니 하더니 볼링도 세리머니!!! 보거 너무 멋있었는데 놀라면서 세리머리 하는거 보니까 너무 귀엽잖아요”(mi**)라는 댓글로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가수 김재환은 7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일렉 기타 연주 솜시를 뽐내는가 하면 중학생 때부터 가수가 되기 위해 겪은 스토리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더불어 첫 번째 솔로앨범의 타이틀곡 ‘안녕하세요’의 작곡가 임창정과 예상 외의 인연이라는 것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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