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평판] 방탄소년단 지민, '궁금한 표정' 가득 담아... 안부 물어오다
[아이돌평판] 방탄소년단 지민, '궁금한 표정' 가득 담아... 안부 물어오다
  • 김미숙 기자
  • 승인 2019.04.13 0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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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트위터 통해 '아미의 모든 게 궁금해'라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서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표정에서부터 궁금하다는 것을 표출하며 팬들의 안부를 물어왔다.

지민은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트위터를 통해 “저는 두번째 티저를 아미 여러분께 보여드린게 즐거운 일이였어요... 벌써 기대된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해시태그로 ‘아미의 모든 게 궁금해’를 덧붙였으며, 여기에 자신의 셀카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민은 짙은 색상의 후드 티셔츠를 입은 채, 정말 궁금하다는 표정이 역력한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방탄소년단 SNS
사진=방탄소년단 SNS

특히 ‘아미의 모든 게 궁금해’라는 해시태그는 제이홉도 앞서 팬들에게 하루 일과를 물을 때 쓰던 것으로 이는 제이홉과 지민은 물론 모든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얼마나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보여주는 예이다.

이에 팬들은 “오늘 첫 끼니 크림치즈떡볶이로 하루를 마무리하는…”(쟈***), “두번재 티저 한 … 백번은 본거 같은데요”(Am****), “석진이랑 지민이가 좋아하는 **면을 먹고 매직샵 이야기인 마술가게 책도 읽어요”(JI***)이라는 댓글로 호응하기도 했고, 많은 팬들은 지민의 사진들을 소환하면서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돌 인기 순위 서비스 앱 ‘최애돌’에서 방탄소년단 지민이 4월 명예 전당 누적순위 1위에 오르며 43대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지민은 4월 남자 아이돌 개인 누적점수 2970점으로 1위를 차지하면서, 2개월 연속 기부천사의 주인공이 되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최애돌은 기부천사가 된 지민의 이름으로 50만원을 ‘아이들과 미래재단’에 기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방탄소년단 지민은 자신의 고항인 부산의 학생들을 위해 부산교육청에 남몰래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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