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를 선도하는 준오헤어, 2019년 1월 헤어 전문점 브랜드 평판 1위
트렌드를 선도하는 준오헤어, 2019년 1월 헤어 전문점 브랜드 평판 1위
  • 임은희 기자
  • 승인 2019.01.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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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회 시즌 트렌드를 선보이는 헤어쇼 각광받아

국내 헤어 전문점 브랜드평판 2019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준오헤어가 제왕의 자리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8일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16개 헤어 전문점 브랜드에 대한 평판 분석을 실시한 결과 1위는 준오헤어가, 2위는 리안헤어, 3위는 토리헤어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2019년 1월 8일까지 헤어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984,739개를 대상으로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습관을 찾아냈다. 지난 2017년 8월 브랜드 빅데이터 524,620개에 비해 278.32%나 증가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이번 2019년 1월 헤어전문점 브랜드평판 분석은 사회공헌 분석을 처음으로 포함하면서 브랜드평가 가중치에 변화가 있었다”며 “이는 최근 기업브랜드 평판의 중요 판단 기준으로 부상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구창환 소장은 “이번 1월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눴다”며 “헤어 전문점 브랜드 평판조사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와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2019년 1월 헤어 전문점 브랜드평판지수 4위부터 16위까지 순위는 아이디헤어, 블루클럽, 헤어망고, 이철헤어커커, 박승철헤어스튜디오, 제오헤어, 박준뷰티랩, 이가자헤어비스, 에이치스타일, 권홍헤어, 이만헤어, 리챠드프로헤어, 아이앤투헤어 순이었다. 
 
구 소장은 “1위, 준오헤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101,248, 소통지수 115,915, 커뮤니티지수 51,631, 사회공헌지수 27,191을 획득해 브랜드평판지수 295,985로 분석됐다”며 “지난 2017년 8월 브랜드평판지수 117,885보다 151.08% 상승했다”고 밝혔다.

그는 “준오헤어가 참여지수와 소통지수에서 타 경쟁 브랜드에 앞선 것이 정상에 오른 비결로 분석됐다”며 “헤어업계가 소비자와 직접 대면하는 특성을 가졌다는 면에서 소비자의 직접 소통의 중요성을 각인시킨 결과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창환 소장은 “준오헤어는 다른 미용 프렌차이즈 기업들과는 달리 직영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140여 개의 매장과 2,500여 명의 직원이 함께하는 3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미용기업”이라고 소개했다.
 
구 소장은 “2019년 1월 헤어 전문점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33.14% 상승, 브랜드소통 377.66% 상승, 브랜드확산 393.40% 상승했다”며 “이는 YOLO의 삶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가 자신의 외모를 중시하는 특성을 헤어업계가 잘 반영한 결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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