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의 2위 급부상이 빛난 2018년 12월 오픈마켓 브랜드 평판
티몬의 2위 급부상이 빛난 2018년 12월 오픈마켓 브랜드 평판
  • 임은희 기자
  • 승인 2018.12.06 2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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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지수 42.76%나 상승한 3위 11번가 브랜드의 성장도 돋보여
오픈마켓 브랜드 2018년 12월 빅데이터 분석
오픈마켓 브랜드 2018년 12월 빅데이터 분석

2018년 국내 오픈마켓 브랜드평판계의 지각변동이 발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6일 “2018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지난 10월 1위였던 인터파크가 5위로 추락했고, 6위였던 티몬이 2위로 급부상했다”며 “3위는 지난 10월 4위였던 11번가가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소장은 “지난 11월 3일부터 12월 4일까지 국내 7개 오픈마켓을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38,541,592개를 분석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며 “지난 10월 오픈마켓 브랜드 빅데이터 27,482,154개와 비교하면 40.2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인터파크 브랜드의 급추락은 충격 그 자체였다. 인터파크가 부진한 것 보다는 타 경쟁 브랜드들이 일취월장한 급성장세를 보인 결과로 볼 수 있다. 

인터파크 브랜드는 지난 10월 브랜드 평판지수 5,304,055에서 이번 달 5,323,889로 성장했다. 하지만 이번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쿠팡 브랜드는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5,121,991와 비교했을 때 52.32%나 상승했다.

오픈마켓 브랜드 2018년 12월 빅데이터 분석
오픈마켓 브랜드 2018년 12월 빅데이터 분석

구창환 소장은 “2위를 기록한 티몬 브랜드와 11번가 브랜드도 마찬가지다. 티몬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6,618,060로 분석됐다”며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845,078와 비교하면  132.61%나 상승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11번가 브랜드도 이번 12월 조사에서 브랜드평판지수  5,675,704로 분석됐다”며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975,818와 비교하면 42.76%나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티몬 브랜드는 이번 12월 조사에서 참여지수 1,029,374, 미디어지수 577,773, 소통지수 742,120, 커뮤니티지수 418,782, 사회공헌지수 3,850,011을 기록했다. 특히 사회공헌지수는 1위 쿠팡과 3,850,011 : 1,708,245로 두 배 이상 격차를 벌리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3위 11번가 브랜드도 참여지수 1,625,852, 미디어지수 1,150,443, 소통지수 1,190,860, 커뮤니티지수 809,926, 사회공헌지수 898,623를 기록했다. 

구 소장은 “오픈마켓은 개인과 소규모 판매업체 등이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는 특성이 있다”며 “이는 오픈마켓 평판지수 순위가 언제든지 급등락을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12월 조사 결과를 보면 2019년 오픈마켓 브랜드 평판은 절대 강자도 절대 약자도 없을 수 있다는 전망이 가능하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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