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CJ오쇼핑과의 경쟁서 승리하며 3위 올라... 2018년 11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GS홈쇼핑, CJ오쇼핑과의 경쟁서 승리하며 3위 올라... 2018년 11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 김미숙 기자
  • 승인 2018.11.0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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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 지역 예술인 및 관련 기업들과의 소통 이어가... 지역과 소외계층 위한 사회공헌에 지속적으로 노력

GS홈쇼핑이 이번 11월 홈쇼핑 브랜드평판에서 CJ오쇼핑과 3위 싸움에서 승리하며 ‘빅3’에 재진입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일 “국내 홈쇼핑 브랜드평판 2018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홈쇼핑과 2위 롯데홈쇼핑에 이어 GS홈쇼핑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그 뒤를 이어 4위부터 7위는 CJ오쇼핑, 홈앤쇼핑, 공영홈쇼핑, NS홈쇼핑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함께 지난 10월 4일부터 11월 5일까지 국내 홈쇼핑 7개 브랜드 빅데이터 23,286,035개를 통해 브랜드 평판 분석을 실시했으며, 이번 11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공영홈쇼핑 브랜드가 새롭게 포함됐다.
 

11월 브랜드평판에서 3위에 오른 GS홈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594,711 미디어지수 865,989 소통지수 810,249 커뮤니티지수 948,156 사회공헌지수 349,62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68,733로 분석되었다.

이는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649,363보다 34.70% 상승한 수치로, 소통지수에서 2위 롯데홈쇼핑의 572,115와 4위 CJ오쇼핑의 796.704를 앞서며 1위 현대홈쇼핑 다음으로 높은 결과를 얻으면서, 올해 상반기에는 4위에 머물다 하반기 들어 CJ오쇼핑과 3위 경쟁을 이어오다 이번 11월에는 승리를 거두었다.

더불어 참여지수와 사회공헌지수에서 1위 현대홈쇼핑과 2위 롯데홈쇼핑 다음으로 높은 점수를 꽤차면서 ‘빅3’의 자존심을 지켰으나, 미디어지수와 커뮤니티지수에서는 4위 CJ오쇼핑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GS홈쇼핑은 최근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새활용 나눔바자회’를 개최하는 등 매년 전년도 히트 상품이나 리퍼브 제품들을 바자회에 기부하고 판매를 통한 수익금을 사회적 경제를 위한 지원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달 중소기업의 아시아 홈쇼핑 진출을 위해 아시아홈쇼핑 방송제품 현지화조사단을 모집하기도 하고, 이달 초부터 '서울문화재단 문래예술공장’과 함께 영등포구 본사 1층 로비에 문화예술 창작 프로젝트 'MEET 2018' 선정 예술가 작품을 전시하면서, 소비자와 관련 기업 및 지역의 예술인은 물론 지역민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GS홈쇼핑은 지역은 물론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노력하고 있다. 최근 본사가 위치한 영등포구와 ‘영등포구 유통기업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공헌 업무 협약식’을 맺고 영등포구의 저소득 주민·사회복지기관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은 물론 지역중소상인, 전통시장 등과 상생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앞서 지난달에는 지역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리얼러브 장학금’ 2천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소외학생들을 위해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허위·과장 광고, 교환·반품·환불 부적정 등 TV홈쇼핑 업계의 소비자 피해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최근 권익위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반 동안의 홈쇼핑 관련 민원 건수에서 상위 6개 홈쇼핑 중 홈앤쇼핑이 392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GS홈쇼핑이 297건이 기록하고 있다.

이는 그 뒤를 이은 현대홈쇼핑 249건, 롯데홈쇼핑 247건, CJ오쇼핑 237건, NS홈쇼핑 95건과 비교해보면, 이번 11월 브랜드평판 ‘빅3’에 오른 위상을 상쇄시키고 있어 발빠른 대책이 지적되고 있다.

한편, 이번 11월 홈쇼핑 브랜드평판지수 조사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으며, 브랜드평판지수는 홈쇼핑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사회공헌분석으로 측정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홈쇼핑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결과, 지난 10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17,126,889개보다 35.96% 증가했다”며,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20.29% 상승, 브랜드 이슈 57.12% 상승, 브랜드 소통 38.75% 상승, 브랜드 확산 25.63% 상승, 브랜드 공헌 53.42%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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