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과 GS건설, 2018년 11월 건설회사 브랜드 평판 新스틸러로 급부상
삼성물산과 GS건설, 2018년 11월 건설회사 브랜드 평판 新스틸러로 급부상
  • 임은희 기자
  • 승인 2018.11.08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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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삼성물산, 3위 GS건설 동반 상승…정상 도전 발판 마련 평가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2018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최고 지존 현대건설이 1위를 고수한 가운데 삼성물산과 GS건설이 2~3위권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7일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2018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는 현대건설이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며 “전달 3위였던 삼성물산이 2위로 도약했으며, 중위권에 머물던 GS건설이 3위로 껑충 솟아올랐다”고 밝혔다.

반면 전달 2위를 지켰던 롯데건설이 6위로 하락하는 등 대이변이 발생해 건설업계의 부침이 심하다는 분석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건설회사 브랜드 30개의 빅데이터 35,887,892개를 분석했다. 지난 10월 건설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26,923,109개와 비교해보면 33.30% 증가했다.

특히 33.30% 증가세를 보인 빅데이터의 수치는 건설업계 브랜드 평판 순위의 격랑을 보여주는 증거로 풀이된다.

그동안 꾸준히 3위권을 유지한던 삼성물산 브랜드는 이번 11월 조사에서 참여지수 303,744, 미디어지수 658,101, 소통지수 1,071,675, 커뮤니티지수 400,405, 사회공헌지수 392,690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2,826,615로 분석됐다.

구창환 소장은 “삼성물산 브랜드는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439,688와 비교하면 15.86% 상승해 정상도전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삼성물산 브랜드는 미디어지수에서 1위 현대건설 브랜드를 658,101 : 537,261로 꺾으며 해당 영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3위로 급부상한 GS건설 브랜드도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구 소장은 “GS건설 브랜드는 참여지수 190,464, 미디어지수 365,382, 소통지수 813,978, 커뮤니티지수 680,780, 사회공헌지수 504,258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2,554,862로 분석됐다”며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381,812와 비교하면 84.89% 상승했다”고 호평했다.

GS건설은 커뮤니티지수에서 삼성물산을 680,780 : 400,405로 두 배 이상의 격차를 보였고, 사회공헌지수에서도 504,258 : 392,690으로 제압했다. 향후 2위권 진입도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올만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11월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현대건설 브랜드가 1위를 차지했지만 2~3위권에 삼성물산과 GS건설이 새롭게 진입한 것에 주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구 소장은 “오는 12월 브랜드평판조사는 삼성물산과 GS건설의 정상권 도전 여부와 중위권으로 밀린 전통의 강호 롯데건설의 부활이 중요한 관전 포인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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